저 아닙니다... 저 작년에 딱 한사발 먹은게 끝이에요.
작년말에 이사해서 인천을 떠나기도했고, 올해에는 일때문에 내려와있어서 러브버그 보지도 못했어요...
제 인용보고 러브버그 먹은 후기 올리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그분들이 씨를 말리신 것 같습니다. 전 진짜 아니에요.
직업 선택의 기준에는 연봉만 있는 것이 아님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인가, 적성에 맞는가, 점심 티 타임 회식 자리에서 내 가치관상 용납할 수 없는 말들이 오가는 분위기인가 돈 벌고 싶은 욕망이 있는지 내지는 나름의 사명감이나 '가오'... 그렇기 때문에 박봉인 업계에서 윤리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일을 겪을 때 "이럴 거면 내가 돈이라도 많이 주는 곳 갔지" 하고 심하게 현타가 오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