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들이 다뤄야 할 건 일반인인 새오타쿠가 어떻게 출입금지인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에 드나들며, 우연이 겹친 기업후원을 척척 받아내며, 전공자들을 제치고 조류보호의 대변인으로 언론에 등장하며, 그 모든 의문 뒤엔 정치인 집안의 뒷배가 작용한건 아닌지. 이 사태에 책임은 어떻게 질지 묻는거임
The Netherlands has become the first country in the world without stray dogs, thanks to decades of animal welfare policies. The government banned abandonment, imposed fines of up to 16,000 euros and prison sentences for abuse, and promoted spay/neuter campaigns and mandatory pet registration. In addition, collection and adoption programs reduced the ownerless population to practically zero.
새 고양이 논란 진짜 충격적이다
동네에 정말 고양이가 많고 밥도 모든 주민이 챙겨주고... 물도 모든 곳에 있고 춥거나 덥거나 비오면 지하실 열어줘서 고양이들 대피소까지 만들어져있는 그런 고양이 마을인데 이런 논란 후에 여기저기 고양이들이 토하기 시작했음
진짜 인간이 싫다
고양이가 식사를 다 하고 빠져나가니 옆에서 기다리던 까마귀 두마리가 이어서 밥을 먹는다. 길고양이에게 주는 사료는 새들의 식량이 된다. 고양이와 새가 함께 사는 세상은 가능하다.
그리고 나를 째려 보는 고양이의 귀를 자세히 보면 중성화 완료된 개체라는 걸 알수 있다. '책임 없는 쾌락'은 개뿔. 캣맘과 캣대디 만큼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어딨다고.
A homeless man in London captured the attention of thousands, not for begging, but for the way he rocks his dog to sleep every night. When asked why, he explained that life hadn’t always been this way. “When I first got him, we had an apartment,” he said softly. “Living on the street has been a hard adjustment for him. The honking, the sirens, the people, it keeps him up. So every night, I make sure he’s asleep before I close my eyes.” #dog #wholesome #dogs #doglover
[긴급! 꼬물이들의 입양/구조가 필요해요😭]
마당에서 돌봐주던 떠돌이 아기개들이 이웃집과의 트러블로 오갈 곳이 없어져 당장 내일 보호소로 들어간대요. 현재 피부병이 걸려 약욕이 필요한 상태라, 보호소로 가게 되면 아가들이 많이 힘들거예요..
시간이 촉박한만큼 많은 리트윗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