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한국인에게 가장 잘 먹히는 훅 4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듯
음식은 말 그대로 ‘구할 수 있는 대로’ 먹는 거고, 옷 역시 나오는 대로 입어야 하는 것임. 거주 공간의 대부분은 저렇게 구한 물품을 쟁여놓는 데 쓸 수밖에 없을 거고. 말 그대로 인생의 거의 모든 부분을 오로지 돈을 모으는 데만 쓴다는 건데, 본인이 좋다면 내가 참견할 건 아니지만 글쎄...
당근 무료나눔도 마찬가지인데 저렇게까지 이용한다면 어떻게 보면 사람들의 선의를 이용하는 거고. 결국 세상에 공짜란 없음. 절약을 아무리 한다 해도 한계란 있고, 저렇게 얻는 포인트가 본인은 공짜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라는 미래 자산을 갖다 팔고 있는 것.
근데 광고를 본다든지 설문조사를 한다든지 하는 일들의 보상은 사실 무척 미미한 수준이라 그걸로 먹고 살기는 쉽지 않음. 사실상 여유시간의 대부분을 바쳐도 쉽지 않음.
결국 핵심은 “열 명을 모으면” 부분임. 다시 말해 사람들, 정확히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모아서 파는 것임.
전에도 이야기한 적 있는데, 이 사람의 ‘1년 식비 8만원‘은 본인이 이른바 ’앱테크‘로 받은 식재료를 0원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임. 보상형 플랫폼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서 식재료나 옷을 구입한다는 건데, 그러면 식비가 8만원인 게 아니지. 그게 다 노동의 결과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