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부정선거 홍위병들
한 남성 참가자는 “(선수들) 양말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가 경찰 등이 “미성년 선수들인데,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물러섰다. 한 여성 참가자도 “여기 범죄 현장이다”라며 출입을 반대했다.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선 “미성년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마라” “선수들 고생시키지 말고 들여보내라” 등 출입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결국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며 협의한 끝에 선수들은 10시20분쯤이 되어서야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선수들은 필요한 물품을 챙긴 뒤 10시24분쯤 경기장을 나섰다. 그러자 시위대는 선수들이 챙긴 물품을 일일이 열어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는 봉쇄 시위가 시작된 이후 경기장 내 편의점 물품 반입·반출 시 물품을 일일이 검문하는 등 자체 검색을 하고 있다. 시위대의 검문검색이 끝난 뒤 선수들은 현장을 떠났다.
당근 무료나눔도 마찬가지인데 저렇게까지 이용한다면 어떻게 보면 사람들의 선의를 이용하는 거고. 결국 세상에 공짜란 없음. 절약을 아무리 한다 해도 한계란 있고, 저렇게 얻는 포인트가 본인은 공짜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라는 미래 자산을 갖다 팔고 있는 것.
아니 그러니까 투표용지 모자라서 투표 못한 국민이 발생함 -> 있을 수 없는 일임
가장 기본적인 권리 침해 당한거 맞고 당연히 화내야하는 일 백번 맞음
근데 이 새끼들이 자꾸 이한열 열사 들먹이고 광주에 빗대니까 씹 빡친다고
그것도 평소에 광주 오지게 괴롭히는 것들이
남태령이 얼마나 부러웠던건지 감도 안옴ㅋㅋㅋㅋㅋㅋ 인간이 활동하기 가장 쾌적한 20도 언저리인데 버스가 왜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 걍 집에 가면 되잖앜ㅋㅋㅋㅋ 남태령은 경찰들이 앞뒤로 봉쇄하고 지하철도 끊긴 영하 12도 고립무원이었는데 "서울 잠실 한복판"에서 흌ㅋ싴ㅋㅋ버슼ㅋㅋㅋ
잠실 부정선거 난동에서 계속 '김밥 버거 내놔라'는 요구 글이 보이는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라
1) 밥 주는 사람은 적은 것='시민 간 상호 연대'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2) 밥 달라는 소리는 많은 것='내가 이렇게 대단한 일 하러 왔는데 안 나온 니들은 나에개 보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