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little penguins strolling along the shore, flippers gently linked like hands. No rush, no words needed-just the sound of waves and the quiet promise of always walking side by side.
국민들 목숨이 위태로웠던 12월3일 계엄때는 아무말도 안하던 고귀한 법관들께서 자기 밥그릇 건드리려하니 개떼 같이 모이시는 군요..
개혁의 대상인데, 참여를 주장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니들 조희대는 지금 대통령 사법으로 죽이려 했던 놈이에요..
모여서 사법개혁 가지고 지랄할게 아니구요, 이렇게 만든 조희대 사퇴를 요구해야 건강한 법원이에요.. 아시겠어요 시발롬들아..?
얼마나 한국 언론이 비겁하고 못났고 언론의 의무를 못하고 있는지 제목만 보면 알수 있어..
미국 영빈관에 해당하는 블레어하우스는 지금 수리중이라 사용하지 못하는데, 본문에는 살짝 밝히고 제목에 저렇게 쓴다..
니들이 기자냐..? 니들이 국익을 바라긴 바라냐..? 에라이 기레기 새끼들아..!!
저는 오늘 연설을 마치고 피해현장에 자원봉사자들과 내려갑니다.
우리 당원과 국회의원, 지방의원들이
모두 재난현장으로 지원가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재난지역선포를 빠르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생 문제에서 뒤쳐져서는 안 됩니다.
폭우 피해와 복구는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생사가 걸린 문제에 당력을 집중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당대표 후보로서 선거일정을 잠시 멈춰주실 것을 당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다시 한번 빠른 결단을 촉구드립니다.
후보��서 모든 ���정은 당에 일임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모든 선거일정을 중단하고,
수해현장에 있겠습니다.
국민의 삶보다 우선하는 정치는 없습니다.
강선우 의원한테 자진 사퇴하라고 총대메고 지랄 하는 민보협 회장 고건민
이낙지 당대표 때 대변인하던 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낙지한테 잘 배워서 이지랄하고 자빠졌구만?
https://t.co/cWmRyqFDWv
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신임 회장에 고건민 보좌관 선출 https://t.co/18cYVbkA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