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첨언: 신장 내 카자흐인 입장의 멘션을 보고 생각해보다가 이 방면 전문가에게 물어봤는데, 청나라 입장에서 지은 이름의 뜻에 신경쓰는 건 (저같은) 먹물들이고 현 시점에서는 신장이라고 부르는 게 그나마 가장 중립적이라 여기는 분위기라고 들었습니다. 역시 현장의 현실은 복잡하네요 휴
2026년에 개인정보 털린 기업 다 모아봄...🥹
① 티빙: 1,300만 명 규모 유출 보도,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까지 포함
② 데이원컴퍼니: 패스트캠퍼스·콜로소 등 8개 브랜드, GitHub 마스터 키 탈취로 침입 (이름·이메일·전화·암호화 비번 유출 통지)
③ 듀오: 42만 7천 명, 주민번호에 신장·체중·혼인경력까지
④ 따릉이: 462만 건, 범인은 당시 중학생 / 공단은 2년 가까이 유출 자체를 몰랐음
⑤ 정부24: 소스코드 오류로 1,233명 정보가 타인에게 노출
해외도 사정은 비슷했습니다
⑥ 자라: 외부 업체 DB 무단 접근 / 해커 그룹이 데이터 공개 협박
⑦ 깃허브: 직원 PC가 악성 VS Code 확장에 감염, 내부 저장소 약 3,800개 유출
올해는 체감이 아니라 실제로 보안 사고가 늘고있는데요
공격이 더 정교해진 배경에 AI가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AI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보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들어 사용법을 제대로 익힌 것 같은데, 이런 종류의 소금은 간을 맞추기 위해서 써서는 안 된다는 걸 느꼈다. 이미 조리가 다 끝난 음식에 한 꼬집 정도를 손끝으로 비벼 뿌리면, 짠 맛은 거의 더해지지 않지만 건조시킨 해산물의 향이 아주 얇게 덧입혀져 묘하게 고급스러운 뉘앙스가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