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삼국시대를 고스란히 쓴 건 아니지만
마치!
통상의 판타지가 가상의 중/근세를 만들어 여러 역사적 발전양상을 차용해서 만들듯!
삼국시대를 모티브로 삼은 소설이 이미 있다는 것
아시나요!!!!
제목부터!!! 모 고대시가가 생각나지 않나요!!!
https://t.co/pNm3FVxWGd
넷플릭스가 ‘던전 앤 드래곤’의 고딕 호러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실사 시리즈 ‘레이븐로프트’를 개발 중입니다.
‘빅 피쉬’,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각본가 존 오거스트가 작가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알폰소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합니다.
(https://t.co/ZK7AUsqeRA)
이거 사이토 나오키 첨삭 시리즈 강추합니다... 작업하면서, 밥먹으면서 한편씩 보면 한 10분 전후로 진짜 온갖 기법, 프로의 시선, 감각 익히는 거 가능함...
처음엔 그냥 보다가 나중에는 첨삭 받을 그림 보고 '나라면 어떻게 고칠까'를 먼저 좀 가늠해보고 보면 굉장히 도움 됨...
로블록스가 요즘 붐업이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다들 재밌는 게임 추천하시는데 저는 틈새로 사진찍기 좋은 예쁜 맵 추천드리겠습니다
이게 로블록스라고? 싶을 정도의 극강의 퀄리티 끌어차기
많관부 해주세요
*단, PC로 플레이하는 것이 권장되며 3번째의 경우 컴퓨터가 힘들어 할 수 있음
Ce que la littérature fait de plus beau, c’est de te rappeler que tes sentiments un peu bizzare ont toujours existé. Quelqu’un, quelque part dans un autre siècle, s’est senti tout aussi déconcerté par l’amour, saoulé par la société, fatigué de faire semblant et assoiffé de sens.
근데 이거는 내가 좀 꾸준히 모두에게 하는 주장이기는 함... 결과적으로 틀어박힐지라도 좀 나가서 돌아다녀야 한다는 것, 결과적으로 좁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로 하더라도 사람을 좀 다양하게 만나보라는 것... 그게 아니어도 열린 마음으로 사는 사람도 많지만 그래도 나가서 사람 좀 만나...
홍대합정부근 놀러왔는데 약속시간은 붕뜬다.
근데 카페는 가기 싫고 잠만 자고 싶을 때
<<그저,쉼>>을 추천합니다.
여성전용인데다 공간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구비해두신 차나 간식들도 흔히 보는 것들이 아니라 또 좋았어요~
제가 평소 잠을 빨리 못드는 편이라 이용 전에는 어쩌면 눈만 감고 올지도..했는데 겁나 꿀잠잤습니다ㅎㅎㅎ
다만 저는 키가 작은 편이라 괜찮았는데 키가 크신 분들 위한 발받침대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I don't dislike Nolan, but the way he gets glazed for his visuals when stuff like this was getting made in 1985. Odyssey is like a League One football match, and this is a Champions League f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