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홋 서로 이름부를때 호시나는 '겐.'처럼 끝이 낮아지고 딱딱 끝내서 부르는 편이고 나루미는 '소우시로~'처럼 늘려서 말하고 끝이 올라가게 부름
근데 전장터에서 서로가 위험하면 호시나가 '겐!!'하고 끝을 높여서 부르고 나루미가 '소우시로.'하면서 끝에 낮춰서 부를 것 같음
느와르 날홋
둘이 서로 정체 모르고 사귀다가 서로 상대 조직 우두머리란거 알고 마지막 데스메치 했으면 좋겠음
막 싸우다가 서로 머리에 충구 겨누는 상황이 되서 마지막 대화나 하고 서로 총구 당겼는데 한쪽에서는 피가 흔날리고 한쪽에서는 피만큼 짖은 색의 장미꽃이 흔날리면 좋겠네(장난감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