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카페 운영하는 나루호시 보고싶다
어린 애들 공예 체험 시켜주고 목공도 하는 나루미랑 나루미 작업할 때 나루미가 좋아하는 음료 만들어서 옆에 놔주는 호시나, 익숙하다는 듯이 음료를 마시며 호시나가 좋아할만한 것들을 조각해 카페 진열장에 가득 채워넣는 나루미 같은 거...
뮤배 나루호시가 보고싶다
같은 공연에서 잠시 무대 내려갈 때 마다 꽁냥거리는 날홋이 보고싶다고.
관객들은 공연장이 추웠어서 컴플레인 때문에 에어컨 껐더니 배우들 단체로 땀 뻘뻘하게 되고 몸에 열 많은 나루미 무슨 홍수난 것 마냥 땀 나는 거 무대 뒤에서 호시나가 닦아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