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총괄 : 패트릭 위트
"지니어스 법으로 인해 은행 예금은 점점 늘어난다"
-> 클래리티법안의 스테이블 코인 보상 및 이자 지급 논쟁과 별개로
지니어스 법을 준수한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은행 시스템에 신규 자본 유입을 촉진 시킬 수 있다
현지 통화 -> 달러 스테이블 코인 환전
해당 자금 자연스럽게 미국 은행으로 흘러 들어감
-> 순자본 유입 효과 발생, 미국 은행 예금 증가
Lost in the rewards/yield debate is how GENIUS-compliant stablecoins will actually lead to deposit inflows.
Global demand for USD is massive. Foreigners exchange local currency for stablecoins from a US-based issuer.
That is net new capital entering the American banking system.
[비트마인 26.06.15 8-K / 비트마인 5% 그 이후.]
안녕하세요? 언성재거덩요.
오늘도 기다리던 비트마인의 8-K 공시가 등재되었습니다.
먼저 핵심 숫자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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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보유 자산 약 104억 달러(ETH $1,718 기준)
■ 5,620,754 ETH(5% 목표 약 93%, 총 ETH의 약 4.66%)
■ 4,718,677 ETH 스테이킹(보유 ETH의 약 84.0%)
■ 0.00949 주당 ETH(추정 보통주 5.925억 주 기준)
■ 204 BTC
■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약 5.02억 달러
■ 일일 평균 거래량 203위(5일 평균 5.5억 달러
■ 문샷(Beast Industries 1.8억 달러, $ORBS 0.88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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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했던 ETH 추가 매수량은 약 76,881개로 확인되었습니다.
온체인 쪽에서는 한때 12.5만 개 이상 매수설도 돌았지만, 역시 까봐야 아는 법입니다..
(항상 이래… 샤갈…)
전주에 12만 개 넘게 매수했던 것과 비교하면 살짝 아쉬울 수는 있지만, 냉정하게 보면 여전히 상당히 빠른 매집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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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가장 주목한 부분은 ETH 매수량보다 현금입니다.
저번 주에는 현금이 약 2.47억 달러였는데, 이번에는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이 약 5.02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단순 차이로는 2.55억 달러 증가입니다.
여기에 이번 주 ETH 매수에 약 1.3억 달러가 들어갔다고 보면, 한 주 동안 약 3.85억달러가 새로 들어온 셈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표현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단순히 cash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cash & marketable securities입니다.
아마 MMF, 단기 T-bill, 단기 국채성 상품 같은 현금성 유동자산을 포함한 표현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단순 현금은 아니고, 현금성 유동성 자산이 5.02억 달러다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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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이야기도 해보죠.
BMNP는 9.50% Series A 영구 우선주입니다.
공식 액면 또는 청산우선권 기준은 100달러인데, 실제 공모가는 80달러였습니다.
즉, 표면 배당률은 9.5%지만, 실제 조달가 기준으로 보면 자본비용은 그보다 높게 봐야 합니다.
그래서 BMNP 첫 거래일 성적표도 꽤 중요합니다.
시장이 이걸 100달러 근처로 평가해줄지, 아니면 80달러 근처에서 높은 요구수익률을 요구할지 봐야 합니다.
BMNP 가격이 잘 버텨준다면 비트마인은 보통주 희석 없이 ETH를 계속 사는 새로운 조달 창구를 확보하게 됩니다.
반대로 BMNP가 크게 디페깅된다면, 다음 우선주 조달은 훨씬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BMNP 첫날 거래는 생각보다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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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도 보겠습니다.
ETH 총공급량 1억 2,070만 개의 5%는 6,035,000 ETH입니다.
현재 비트마인은 5,620,754 ETH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남은 수량은 약 414,246 ETH입니다.
공시 기준 ETH 가격 1,718달러로 계산하면 약 7.12억 달러가 더 필요합니다.
현재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이 5.02억 달러이므로, 단순 계산상으로는 약 2.1억 달러만 더 있으면 5% 도달이 가능합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이 돈을 전부 ETH 매수에 쓰기는 어렵습니다.
운영비도 있어야 하고, 이제는 BMNP 배당 재원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추가로 4~5억 달러 정도의 유동성만 더 확보하면 5% 도달과 운영 버퍼를 동시에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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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건 이거겠죠.
“그래서 이래도 괜찮냐?”
저는 수치적으로는 아직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이제부터는 주당 ETH를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단순 주당 ETH
(2) 우선주 차감 조정 주당 ETH
이 두 가지를 같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세히 설명하기는 길어져서 나중에 기회되면 올려보겠슴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구조가 아직까지는 큰 문제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5% 목표는 사실상 거의 도달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톰리도 이제는 조금 천천히 도달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놓고 싸다고 존나 사고 있지만,,,)
사실 5% 도달했다고 갑자기 빠밤!!! 주가 개떡상!!! 이런 그림은 아닐 수 있습니다.
시장은 항상 먼저 기대하고, 나중에 확인하고, 또 그 다음 스토리를 요구하니까요.
그래도 긍정적인 점은 분명합니다.
5%가 가까워질수록 ATM 압박은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보통주를 계속 찍어서 ETH를 사야 하는 구간에서, 이제는 우선주, 스테이킹 수익, 현금성 자산, 그리고 MAVAN 같은 인프라 수익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가의 하방 압력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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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부터가 더 궁금합니다.
비트마인의 진짜 시험은 5% 달성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는 5% 이후 비트마인이 해야 할 일은 이렇습니다.
1. ATM 의존도 낮추기
지금까지는 빠르게 ETH를 모으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그래서 ATM도 어느 정도 용인되었습니다.
하지만 5% 근처까지 온 이후에도 계속 보통주를 찍는다면, 시장은 더 이상 좋게만 봐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얼마나 많이 샀냐”보다 “주당 ETH가 실제로 늘었냐”가 더 중요합니다.
비트마인은 앞으로 모든 조달을 주당 ETH 증가 여부로 설명해야 합니다.
조달했는데 주당 ETH가 늘었다?
좋습니다.
조달했는데 주당 ETH가 줄었다?
그건 시장이 바로 때릴 겁니다.
2. MAVAN을 진짜 사업으로 만들기
MAVAN은 단순히 “우리 ETH 스테이킹하는 플랫폼입니다” 수준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비트마인이 전 세계 최대 ETH 스테이커라면, 이 규모를 이용해서 기관용 스테이킹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기관투자자, 수탁기관, ETF 발행사, 패밀리오피스, 기업 재무팀이 ETH를 보유하게 될 때,
“그 ETH 어디에 스테이킹할래?”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MAVAN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된다면 비트마인은 단순 ETH 보유회사가 아니라, 이더리움 스테이킹 인프라 회사가 됩니다.
그때부터는 NAV 프리미엄을 받을 명분이 생깁니다.
3. 스테이킹 수익으로 우선주 배당 커버 증명하기
현재 비트마인은 약 470만 ETH를 스테이킹하고 있고, 연간 스테이킹 보상은 약 2.26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반면 BMNP 우선주의 연간 배당 부담은 액면 3.5억 달러 × 9.5% 기준 약 3,325만 달러입니다.
단순 계산으로는 현재 스테이킹 수익이 우선주 배당을 약 6배 이상 커버합니다.
이건 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우선주가 위험해 보이지 않으려면, 비트마인은 앞으로 이 배당 커버리지를 계속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는 ETH를 담보로 위험한 금융놀이를 하는 회사가 아니라, ETH가 만들어내는 현금흐름으로 자본비용을 감당하는 회사다.”
이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4. ETH 담보 신용시장으로 확장하기
저는 이게 비트마인의 다음 큰 그림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ETH를 들고 있는 회사는 결국 mNAV 싸움에 갇힙니다.
하지만 ETH를 기반으로 우선주, 채권, 담보대출, 구조화 상품을 만들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부동산이 강한 이유는 단순히 가격이 오르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담보로 잡히고, 대출이 나오고, 현금흐름이 붙고, 금융 시스템 안에서 계속 재활용되기 때문입니다.
ETH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비트마인은 5% ETH를 들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
“ETH를 금융자산으로 쓰는 법을 가장 먼저 보여주는 회사”
가 되어야 합니다.
5. Moonshot은 숫자로 증명하기
Beast Industries, ORBS, Eightco, OpenAI 간접 노출…
이런 이야기는 재밌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결국 숫자를 원합니다.
문샷은 말 그대로 문샷입니다.
잘되면 좋지만, 안 되면 그냥 잡음입니다.
그러니 비트마인은 앞으로 Moonshot 투자를 계속한다면, 명확한 기준을 보여줘야 합니다.
왜 이 투자가 ETH treasury와 연결되는지.
왜 이게 AI + Ethereum thesis와 연결되는지.
그리고 실제로 NAV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이게 설명되지 않으면 시장은 그냥 “톰리 또 이상한 거 샀네?” 하고 넘길 수 있습니다.
6. 5% 이후의 새 KPI 제시하기
5%는 강력한 목표였습니다.
명확하고, 직관적이고, 사람들 머릿속에 박히는 숫자였습니다.
그런데 5%를 달성하고 나면 그 다음 숫자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
■ 주당 ETH 지속 증가
■ 스테이킹된 ETH 비율 90% 이상 유지
■ 우선주 배당 커버리지 5배 이상 유지
■ MAVAN 외부 기관 자산 유치
■ ATM 발행 속도 둔화
■ 보통주 희석 없는 ETH 증가
■ ETH 기반 신용상품 출시
■ mNAV 프리미엄 유지 또는 확대
이런 식으로 시장이 계속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KPI를 줘야 합니다.
5%는 끝이 아니라,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는 입장권이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당 ETH 명확하게 좀 밝혀라... 나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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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저는 이번 8-K에서도 딱히 BMNR을 포기해야 될 이유를 못 찾았습니다.
ETH 매수량은 기대치보다는 살짝 낮았지만, 여전히 빠릅니다.
현금성 유동성은 오히려 크게 보강되었습니다.
5% 목표까지 남은 ETH는 약 41만 개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스테이킹 수익은 우선주 배당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제 시장은 “비트마인이 ETH를 얼마나 샀냐”보다,
“이 ETH로 어떤 금융 시스템을 만들 거냐”를 보게 될 겁니다.
5%의 연금술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짜로,
이더리움을 들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
이더리움 위에 금융회사를 만드는 회사가 될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그게 비트마인의 다음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MNR $BMNP
[반격의 서막, 비트마인]
드디어 비트마인의 5% 이후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프랑스에서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연회를 진행한 후에 비트마인이 SEC에 새로운 공시를 냈습니다.
(프랑스에서 기업들 상대로 설명한게 이거였구나)
핵심은 9.50% 영구우선주 300만주 발행입니다.
주당 stated amount는 100달러.
단순 계산 시 총 발행 규모는 3억 달러입니다.
배당률은 연 9.5%이므로, 전액 발행 시 연간 배당 부담은 약 2,850만 달러입니다.
처음 보면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 ETH 사려고 돈 조달하는구나.”
그런데 저는 이번 공시가 단순한 ETH 매수 공시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비트마인이 5% 이후 어떤 회사가 되려고 하는지 보여준 첫 번째 신호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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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스테이킹 수익 기반의 금융상품]
비트마인은 공시에서 조달자금 사용처를 단순 ETH 매수로만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ETH 및 디지털자산 매입뿐 아니라,
MAVAN을 포함한 스테이킹·검증자 인프라 확장, 운전자본, 이더리움 생태계 전략투자, 보통주 자사주 매입까지 명시했습니다.
실제로 지금 발행한 재원(3억달러)으로는 남은 이더 60만개 중 25%정도인 16.5만개 밖에 매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중요한 건 배당 재원입니다.
비트마인은 우선주 배당 재원으로 ETH 스테이킹 수익, ETH 옵션 전략, 추가 자본조달을 언급했습니다.
즉, 이번 우선주는 단순히 “돈 빌려서 ETH 사는 구조”가 아닙니다.
보유 ETH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반으로 새로운 자본조달 상품을 만든 것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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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보수적인 첫 발행]
공시 기준으로 비트마인은 약 470만 ETH, 보유 ETH의 약 87%를 MAVAN을 통해 스테이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스테이킹 활동 기준 연간화 스테이킹 매출을 약 2.76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반면 이번 우선주 배당 부담은 약 2,850만 달러입니다.
즉 단순 비교하면,
이번 우선주의 배당 부담은 연간화 스테이킹 매출의 약 1/10 수준입니다.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비트마인이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
스테이킹 수익의 일부만 활용해 첫 번째 우선주 상품을 테스트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시장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ETH를 담보로 무리하게 찍어내는 게 아니다.
ETH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만 활용해 자본시장을 열어보겠다.”
저는 이 부분이 시장 신뢰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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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와 다른 지점]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전환사채, 우선주, ATM 등을 활용해 BTC를 매입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지 않습니다.
반면 이더리움은 다릅니다.
ETH는 스테이킹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마인은 이 스테이킹 수익을 기반으로 우선주 배당을 감당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큽니다.
비트마인은 단순한 ETH 보유회사가 아니라,
ETH 기반 금융상품 운용회사로 진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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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시의 진짜 의미]
이번 3억 달러 우선주 발행만으로 5%까지 남은 ETH를 모두 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게 핵심이 아닙니다.
진짜 핵심은 비트마인이 처음으로
“5% 이후 보유 ETH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줬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비트마인은 상황에 따라 여러 선택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보통주가 고평가될 때는 ATM으로 ETH를 매입하고,
보통주가 저평가될 때는 스테이킹 수익이나 우선주 조달금을 활용해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ETH 스테이킹 수익, 옵션 프리미엄, 검증자 인프라 수익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금융상품을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이 구조가 작동한다면 비트마인은 단순히 ETH를 많이 가진 회사가 아닙니다.
ETH를 기반으로 자본시장을 운용하는 회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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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번 공시는 단순한 3억 달러 조달이 아닙니다.
비트마인이 ETH를 사는 회사에서, ETH를 기반으로 금융상품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회사로 넘어가는 첫 번째 신호탄.
이번 우선주 배당 부담은 공시상 연간화 스테이킹 매출의 약 1/10 수준입니다.
무리한 레버리지가 아니라,
시장 신뢰를 유지하면서 시작하는 보수적인 첫 상품처럼 보입니다.
드디어 비트마인이 5% 이후의 방향성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반격의 서막입니다.
$BMNR
엔비디아 CEO, "마벨, 다음 1조 달러 기업 될 것"
1.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0는 대만 컴퓨텍스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하드웨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에 특화된 '마벨 테크놀로지'가 차기 1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함
2. 함께 무대에 오른 양사 CE0는 거대해진 AI 시스템을 하나로 묶기 위해 차세대 네트워크 패브릭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음
3. 또한, 마벨의 맷 머피 CE0는 다음 AI 혁신의 거대한 물결은 다름 아닌 '상호 연결성(Interconnection)'이 주도할 것이라고 밝힘
4.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 3월 마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20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으며, 젠슨 황의 이번 긍정적 발언에 힘입어 마벨 주가는 30%가 넘는 급등으로 마무리함
5. 기술적 확장과 관련해 젠슨 황 CE0는 AI 시스템 내 기존 구리선 인프라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면서 비용이 비싼 광통신은 기술적으로 필수적인 곳에만 쓰고, 기존 구리선 인프라 수명 늘려서 쓸 수 있는 곳엔 구리를 쓰라고 실용적 접근을 강조함
6. AI 칩셋(GPU)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 그것들을 초고속으로 묶어주는 '네트워킹과 인터커넥트' 기술이 없으면 무용지물인데, 젠슨 황은 마벨이 그 분야 씹어먹을 차세대 주자라고 인증 해준 꼴임
7. 구리선 효율화를 언급한 것도 마벨의 네트워킹 기술력(구리로도 고속 데이터 전송 가능하게 만드는 칩 등)과 연관이 깊다고 할 수 있음
$MRVL
비트코인 결국 상승추세를 뚫고 내려갔습니다.
페아크 아웃으로 말아올리는게 아니라면 위험한 순간입니다.
비트코인 ETF 에선 역대급 긴 기간 많은 물량이 나오고 있습니다.
@MicroStrategy 에서는 #STRC 배당 때문인지는 몰라도 80개 정도의 비트코인을 매도한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들의 복합적인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사람들이 철저하게 외면하는 코인이 사람들의 예상대로 폭망할까요? 지켜보겠습니다!
[🚨부채 제로의 힘, BMNR 모델이 더욱 빛나는 순간]
최근 Bitcoin Magazine에서 Strategy가 32 BTC(약 $2.5M, 평균 $77,135)를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체 보유량 대비 극히 미미한 규모이지만, Michael Saylor의 오랜 “Never sell Bitcoin” 철학과 대비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네요!!
저는 톰 리의 $BMNR 투자자로서 이 소식을 접하며, 우리 회사의 전략이 가진 차별성을 다시 한번 깊이 느꼈습니다. 👍👍
BMNR은 부채가 거의 없는(Debt/Equity ≈ 0) 건전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ETH 중심 treasury를 운영하고 있으며, staking yield를 통해 안정적인 recurring revenue를 창출하는 ‘Alchemy of 5%’ 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장이 조정받는 구간에서도 강제 매도 압박 없이 장기적으로 자산을 축적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BMNR의 핵심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Strategy 역시 BTC treasury 전략의 상징적인 기업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부채 없는 보수적 접근과 수익 창출 구조는 BMNR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더욱 부각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특히 금리 환경 변화나 crypto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이러한 안정성은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Strategy가 무리한 운영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크립토 시장에 악재를 만드네요!!
이더리움에 BMNR이 최고의 Treasury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든든합니다!!
ethereum:native $BMNR
<8K 260601 BMNR>
1. 자산 보유 현황 및 목표
총 자산 규모: 암호화폐, 현금, 전략적 투자금("Moonshots")을 합쳐 총 116억 달러 기록.
이더리움(ETH) 확보량: 현재 총 542만 개의 ETH를 보유하여 전 세계 공급량의 4.49%를 차지. 2026년 내에 전체 물량의 5%를 확보하겠다는 기업 목표('5%의 연금술')에 90% 도달.
기타 자산: 현금 4억 4,600만 달러, 비트코인(BTC) 203개, 비스트 인더스트리 지분 1억 8,000만 달러, 오픈AI(OpenAI)에 대한 간접 투자 효과를 제공하는 에이트코(ORBS) 지분 9,300만 달러 등.
2. 자체 스테이킹 플랫폼 및 수익
MAVAN 출시: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미국 내 자체 검증 네트워크인 MAVAN(Made in America VAlidator Network)을 성공적으로 구축 및 가동.
스테이킹 현황: 보유한 ETH의 87%에 달하는 약 471만 ETH(약 95억 달러 규모)를 스테이킹 중.
예상 수익: 현재 연환산 기준 약 2.73%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이를 통해 연간 2억 5,800만 ~ 2억 9,600만 달러의 스테이킹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 AI가 왜 토큰화를 만드는가 >
1단계 : AI 버블인가 AI 인프라인가
지금 시장은 AI 모델 경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자본집약적 인프라 경쟁입니다.
예를 들어
OpenAI
Anthropic
xAI
Meta
Google
모두 결국은
GPU HBM 네트워크 전력
을 엄청나게 사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 수혜는
NVIDIA
TSMC
SK hynix
Micron Technology
이 먼저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기업은 미래 현금흐름을 당겨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2단계 : 데이터센터는 사실상 부동산 프로젝트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AI 데이터센터가 생각보다 부동산 PF와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필요한 것
토지
전력망
냉각시설
서버
GPU
결국
"미래 임대수익"
을 담보로 선투자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최근 데이터센터 펀딩은
사모대출
인프라펀드
Private Credit
비중이 매우 커졌습니다.
사실상 AI PF 시장이 형성된 것입니다.
3단계 : Private Credit의 구조적 문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사모신용은 유동성이 없습니다.
채권을 샀는데
갑자기 현금이 필요하다?
주식처럼 팔 수 없습니다.
매수자를 직접 찾아야 합니다.
즉
자산은 좋음
현금화는 어려움
이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시장은
"이걸 토큰으로 만들면 안 되나?"
를 생각하게 됩니다.
4단계 : 토큰화(RWA)의 본질
많은 사람들이 RWA를
디지털화 정도로 이해하는데
사실 핵심은
비유동 자산의 유동화
입니다.
예를 들면
데이터센터 대출
기업대출
사모채권
MMF
등을 토큰으로 발행합니다.
그러면
24시간 거래 가능
분할 거래 가능
국경 없이 거래 가능
이라는 장점이 생깁니다.
5단계 : 토큰화가 성공하면 스테이블코인이 커진다
RWA 토큰을 사고팔려면
결제수단이 필요합니다.
그 결제수단이
USDT
USDC
기타 스테이블코인
입니다.
즉
토큰화 시장이 커질수록
스테이블코인 수요도 커집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준비금 대부분을
U.S. Treasury Bills
로 보유합니다.
결국
토큰화 확대
↓
스테이블코인 확대
↓
T-Bill 수요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증가
라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6단계 : 결국 이 자산들을 담는 결제·정산 레이어가 커진다
여기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럼 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토큰은 어디에 올라탈 것인가?”
현재 가장 강력한 후보 중 하나가 이더리움입니다.
이더리움은 단순히 코인을 사고파는 체인이 아니라,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MMF
온체인 국채
RWA 담보자산
DeFi 대출·결제 인프라
를 담을 수 있는 공개 금융 원장에 가깝습니다.
즉
AI 인프라 투자 증가
↓
데이터센터·GPU 금융 수요 증가
↓
Private Credit 확대
↓
비유동 자산의 토큰화 필요
↓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과 RWA를 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중요성 증가
🙊
누누누 말하고있습니다.
73K지지하고 불반등옵니다.
5월초 83K에서 꺾인건, 그냥 21년도 부터 만들어진
강한 저항선에 닿였기 때문에 단지
"조.정."
하고있을뿐,
핵심 지지선인 73K에서 무난하게 지지받으며
준비를 마쳤습니다.
26년 3월 바닥을 찍은후 튀어나온 에너지는
19년 1월, 22년 11월 바닥의 스토캐스틱과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지표가 명백히 그때와 달리 V자 반등을 하였습니다.
"73K 지지한다 했제!@!"를 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분위기가 좋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도 근래 보기 힘든 수준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불장 냄새가 날까 말까하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가격보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