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s nearly always come from the direction you least expect, which means there's no point trying to look in that direction. 기본적으로 이기적인데 착한 척 하는 중.
[속보] “장애인권리예산 보장하라”…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행동, 노량진역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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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가 3일 오전 8시경 ‘70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시작했다.
전장연은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한편, 같은 시각 노량진역에서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 활동가 7명을 포함한 활동가 20여 명이 서울역 방면 지하철 탑승을 시도했다.
그러나 객차 내 휠체어 이용자 공간이 확보되지 않으면서 휠체어 이용자들의 탑승이 늦어졌고, 이 과정에서 열차 운행도 지연됐다. 이후 오전 8시 28분경 해당 열차가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는 안내방송이 나왔고,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전원에게 하차 조치가 이뤄졌다. 해당 열차는 승객들이 모두 내린 뒤 오전 8시 34분경 플랫폼을 떠났다. 현재 서울역 방면 열차는 노량진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전장연은 기획예산처와 박홍근 장관에게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돼 9월 초 국회에 제출되기 전까지 ‘장애인권리예산’을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는 서울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아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촉구하고 있다.
현재 기자회견이 진행 중인 혜화역에서도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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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j3eSJecCDa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귀요미 마틴의 The Fifth Step을 국립극장에서 녹화로 보여준다고??? 나는 작년에 힘겹게 빈 좌석 겨우겨우 찾아서 일부러 런던에 가서 보고 왔는데!!! 꺄앍! 날짜가... 잠깐 나 이 날 귀국인데... 공항에서 장충동으로 바로 가야겠네 ㅋㅋㅋㅋㅋ
매년 반복된다. 건물 임대료, 카드 수수료, 배달앱 수수료, 원가 인상 같은 얘기들은 쏙 빼놓고 마치 최저시급이 자엽업자들 위기의 본질인 것처럼 보도하는 언론.
“월급 223만원 주면 남는 게 없어요”...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 ‘비명’ https://t.co/NQd3tTg7BD
오늘 광주는 정말 좋은 사례 남겼다 싶다. 지역혐오에 역사왜곡 극우발언을 해도 온 사회가 나서서 가해자를 두둔하고 피해자에게는 사과를 받아들이라고 용서를 겁박했으니, 앞으로도 사회가 자기들 뒷배를 봐줄거고 해도 된다는 분명한 사례를 줬다. 근데 사실 첫 사례라기에는 늘 가해자편이었지.
우리사회가 전체적으로 이런 사건을 대하는 역량이 정말로 부족하다는 걸 또 다시 느낌. 약자를 보호하고 약자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사회 전체가 무지함. 가해자의 논리에 쉽게 유혹당하고, 어느새 사회 전체가 2차 가해를 범함. 그것이 마치 아량인줄 착각함. 그러니 피해를 당한 쪽도 가스라이팅 당하듯 그것이 착한(?)피해자의 태도인듯 착각하게 되고.
학생들 서로간 화해하고
사과 받고..했겠지..
근데 굳이 기자들 우루루 데리고 가서..
각도 보니 사진 한두장이 아닌데..
분위기 자체가 서로에게 강압적이였을..
교육자라는 사람들이..
애들 위해서 저 자리 마련한거 맞냐??
자기 공치사하고 빨리 마무리 해서
책임에서 자유롭고 싶어서 아니고?
토이스토리 5가 흥행 순항 중인 가운데 디즈니 픽사 영화 다 챙겨 보면서도 유독 토이스토리 시리즈만 하나도 안 본 나... ㅋㅋㅋ 포카혼타스는 보고 토이스토리는 안 보고 타잔과 판타지아 2000은 보고 토이스토리 2는 안 보고 그러니 3, 4편도 자연스레(?) 안 보게 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