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컷 구독 끊고 클로드 영상 자동화 2탄
이번엔 요즘 릴스에 제일 많이 보이는 위아래 반반 화면
레퍼런스 영상 하나 보여주고 비슷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이렇게나 잘 만들어준다.. 수정은 딱 두번정도 들어감
자막도 화면 따라 자리를 옮기고
버튼 누르는 장면에선 화면이 그 버튼 쪽으로 스윽 다가감
사람 나오는 구간엔 필름 질감을 얹어서 AI 티도 좀 줄임
· 말하는 영상: 씨댄스 2.5로 30초 한 번에 생성
· 편집: 클로드 코드
방법도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음
좋은 레퍼런스를 발견했다면 무조건 클로드 보여주고
재사용 가능한 재료로 만들어달라고 하면 됨
릴스 링크나 화면 녹화 하나 던져주고
"이 구도 뜯어보고 내 영상으로 똑같이 만들어줘" 이 정도만 말해도 화면 나누는 타이밍, 자막 위치, 확대 들어가는 순간까지 알아서 잡아옴
내가 준비할 건 말하는 영상이랑 나레이션 정도
바로 ��체로 뽑지 말고 장면 몇 컷만 먼저 보여달라고 하면
마음에 안 드는 데를 미리 고칠 수 있어서 훨씬 덜 헤맴
다 만들고 나서 "다음에도 이대로 쓸 수 있게 정리해둬" 한마디 하면 그다음부턴 영상이랑 대사만 바꿔 넣으면 끝
참고로 저는 클로드 맥스 20x 플랜 이용중이고
렌더 돌리는 동안 사용량이 좀 나가는 편이라
플랜에 따라 토큰 소모는 다를 수 있음
자소서에서 빼야 할 문장, 이렇게 바꿔 쓰자 10가지
1. 성실합니다 → 아르바이트 3년간 지각 0회
2. 책임감이 강합니다 → 마감을 넘긴 적 없습니다
3. 소통을 잘합니다 → 4개 팀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4. 열정이 있습니다 → 퇴근 후 6개월간 공부했습니다
5. 꼼꼼합니다 → 오류 30건을 찾고 수정했습니다
6. 리더십이 있습니다 → 5명 팀을 이끌었습니다
7. 빨리 배웁니다 → 2주 만에 실무에 투입됐습니다
8. 도��적입니다 → 아무도 안 맡던 일을 자원했습니다
9. 글로벌 역량 → 해외 고객 미팅 20회 경험있습니다
10. 뽑아주시면 열심히 → 입사 후 3개월 계획 ~입니다
형용사는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고
구체적인 숫자는 해본 사람만 쓸 수 있다
‘제대로 구인하는법 - 슬레이브 2‘
많은 슬레이브들이 구인 단계에서부터 스스로를 피지배자의 위치에 놓아버린다.
마스터가 될 사람의 눈에 들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거나, 상대의 요구에 맞춰 자신을 깎아내린다.
그러나 단언컨대, 구인은 슬레이브가 주도권을 내어주기 전 행사할 수 있는 최선이자 마지막 권력이다.
앞서 [제대로 구인하는법 -슬레이브 1]를 통해 나라는 기준을 단단히 세우고 자기 도피가 아닌 자립의 준비를 마쳤다면, 이제 구인판에서 그 기준을 바탕으로 상대를 검증하는 실전 행동 3가지를 실행해야 한다.
첫째, '선택권'이라는 마지막 권력을 집요하게 휘두르는 태도다.
주도권을 완전히 넘기고 나면 그 이후의 이끄심과 통제는 마���터의 영역이다.
그렇기에 구인 단계야말로 슬레이브가 가진 선택권을 가장 집요하게 행사해야 하는 유일한 시간이다.
화려한 지시나 자극적인 멘트에 휘둘려 검증을 포기하는 순간, 복종은 고결한 의탁이 아닌 위험한 도박이 될 뿐이다.
질문을 던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상대의 반응과 언어, 나를 대하는 이성적인 태도를 냉정하게 살피는 것만이 가짜 지배자를 걸러내는 유일한 관문이다.
둘째, 현생과 디엣을 연결하여 '존경할 수 있는 인간'인지 가려내는 태도다.
우리는 단순히 일시적인 플을 함께할 파트너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일정 부분을 단단히 이끌어 줄 마스터를 원한다.
그렇기에 슬레이브이기 전에 하나의 독립된 사람으로서 상대의 현생을 파악해야 한다.
미래를 바라보는 가치관은 어떠한지, 현재 자신의 삶을 어떻게 끌고 가��� 있는 사람인지를 냉정하게 가려내야 한다.
정작 본인의 인생 하나 제대로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이 내 삶을 단단하게 이끌어줄 리 만무하다.
현생과 디엣은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다.
인간으로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셋째, 명확한 기준 아래 타협 없이 서늘하게 거절하는 태도다.
내 존재 전체를 맡길 상대를 찾는 일이다.
대화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보이거나, 인격적인 존중 없이 오만한 권위주의를 드러내는 자가 있다면 미련 없이 돌아서야 한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타협은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지름길이다.
물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만큼 가치관과 생각의 차이는 당연히 존재한다.
마스터가 주는 진정한 신뢰감과 안정감 안에서 내 생각이 자발적이고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는 있어도, 단지 나와 맞지 않는 상대를 맞추기 위해 내 본 모습을 억지로 구겨 넣을 필요는 없다.
서늘한 거절이야말로 내 삶과 존엄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구인은 선택받기 위한 구걸이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 바로잡은 바탕 위에서, 내 삶의 주도권을 맡길 단 한 사람을 직접 가려내는 가장 주체적인 행위다.
이 마지막 선택권을 엄격하게 행사하는 슬레이브만이, 마침내 지배를 건네줄 진짜 마스터를 맞이할 수 있다.
‘제대로 구인하는법 -슬레이브1’
구인을 시작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어떤 마스터를 만날까'에만 온 신경을 쏟는다.
상대가 어떤 글을 썼는지, 어떤 스타일인지 훑어보며 상상을 더해갈 뿐이다.
하지만 상대를 구하는 건 그다음 문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0순위는 타인을 찾는 게 아니라, 나 자신부터 똑바로 들여다보고 바로잡는 일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 채 구인판에 서는 건 목적���도 없이 바다로 배를 띄우는 것과 같다.
남이 당당하게 요구하거나 달콤하게 유혹하는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결국 나라는 존재만 망가지게 된다.
나를 돌아볼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이다.
내가 복종을 통해 얻고 싶은 게 마음의 편안함인지, 게으른 일상을 바로잡아줄 통제인지, 나를 발전시켜 줄 가이드인지, 아니면 내 삶 전체를 맡기는 결디인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
내가 원하는 목적지를 모르면, 상대가 아무렇게나 끌고 다니는 데 휘둘리다가 상처만 입고 끝난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절대로 넘어가면 안 되는 나만의 선'을 정하는 일이다.
복종은 나 자신을 망가뜨리는 행위가 아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의 울타리 안에서 내가 원해서 주도권을 맡기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 마음, 그리고 내 일상과 직장 생활을 지킬 최소한의 선은 스스로 확실하게 그어두어야 한다.
'지배'라는 명목으로 나를 막 다루거나 내 삶을 흔들려 할 때 단호하게 잘라낼 수 있는 힘은, 오직 내가 세운 명확한 선에서 나온다.
마지막으로 가슴에 손을 얹고 돌아봐야 할 것은 진짜 복종을 원하는 건지, 아니면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건지 구분하는 일이다.
지금 내 삶이 힘들어서, 홀로 서는 게 두려워서 슬레이브라는 역할 뒤로 숨으려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스스로 내 삶을 살아갈 의지도 없이 남에게 내 인생을 다 맡겨버리는 건 복종이 아니라 '기생'일 뿐이다.
스스로 바로 서지 못하면 절대 좋은 마스터를 만날 수 없으며, 오히려 내 약점을 이용하려는 나쁜 사람만 끌어당기게 된다.
구인은 괜찮은 사람을 찾아 헤매는 일이 아니다.
나라는 집을 먼저 단단하게 짓는 일이다.
내가 뭘 원하는지 똑바로 알고, 내 삶의 선을 확실히 그어두며, 도망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단단하게 섰을 때 비로소 나에게 맞는 진짜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눈이 생긴다.
근데 확실히 좀 내 행복은 주인님으로 통하는게
진짜 개쳐우울해서 힘 쫙 빠져있었는데
주인님 마사지 한 10분쯤 하니까 기분이 많이 나아졌었음
우울할 때 주인님 뵈면 일단 즉시 기분이 좀 좋아짐
평소에도 일단 주인님 존재만으로도 기분의 기본값이 많이 올라가있음
쉽게 우울해지지도 않고 좋음
개빠르게 취업하려고 지원서를 100점까지 만들려는 습관부터 버렸음
한 회사 지원하는데
두세 시간을 쓰고 있었음.
문장 하나 바꾸고
다시 읽고
또 고쳤음.
그래서 제출 기준을 만들었음.
오타 없음
회사명 정확함
직무명 정확함
관련경력 앞쪽 배치
질문에 제대로 답했음
이 다섯 가지가 되면 제출했음.
90점을 100점으로 만드는 동안
새 공고 몇 개를 놓칠 수도 있었음.
빠른 취업에서는
완벽한 한 장보다 좋은 지원을 계속 보내는 게 중요했음.
[건강한 성향자가 되는 법 - 3]
‘적막의 순간에도 상대를 존중하라’
화려한 플레이나 긴장된 ���제의 순간이 지나고 나면 반드시 적막한 일상이 찾아온다.
가짜 성향자들은 이 적막을 견디지 못한다.
끊임없이 자극적인 미션을 부여하며 상대를 피로하게 만들거나, 플레이가 끝나면 상대를 도구처럼 방치하며 인격적인 존중을 거두어버린다.
그러나 진짜 건강한 성향자의 깊이는 자극이 사라진 바로 그 적막의 순간에 증명된다.
도구가 치워지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한 인간으로서 상대를 향해 보여주는 깊은 존중과 책임감.
그것이야말로 두 사람을 묵직하게 이어주는 진짜 힘이다.
플레이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깊이 연결되기 위한 여러 교감의 수단 중 하나일 뿐, 결코 관계의 전부가 될 수 없다.
자극적인 행위 뒤에 남겨진 상대의 마음을 품어줄 줄 모르는 자는 성향자를 자처할 자격이 없다.
나에게 내어진 마음의 무게를 가벼이 여기지 않는 책임감, 그리고 상대를 한 인간으로서 온전히 존중하는 성숙함.
그 단단한 내면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은밀하고 깊은 세계에서 스스로를 지키며 오래도록 '건강한 성향자'로 살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마스터 #슬레이브 #bdsm #디엣
이공계 국립대생,
연구원(출연연) 들어가는 방법
2026년부터 채용 방식이 바뀌었어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소관 출연연 채용을
매달 공동채용으로 정례화했어요.
예전엔 기관마다 공고 시기가
제각각이라 놓치기 쉬웠어요.
이제는 통합 플랫폼 한 곳에서 보면 돼요.
3월 1차 공동채용만 봐도 14개 기관,
260명이었어요. (연구직 182 · 기술직 37 · 행정직 27)
필기는 NCS 기반 통합 필기로 한 번에 봐요.
그리고 지금 열려 있는 공고가 있어요.
NST가 출연연 공통 행정 인력
100명을 뽑아요. 신입·경력 둘 다요.
→ 1차 64명: 채용 24 · 홍보 10 ·
고충처리 10 · 감사 20
→ 1차 접수 9월 29일(화)까지
→ 2차 36명(감사 20 · 정보보안 16)은 10월 이후
이공계만의 자리도 아니에요.
문과생도 행정직으로
출연연에 들어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