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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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장관님과 기획예산처 공직자 여러분 참 잘하고 계십니다.
공직자 여러분들의 혼신을 다한 노력 덕분에 국가가 빠르게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일단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이너스 성장하던 경제를 정상화 하는 것이 시급했는데 경제정상화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국민의 대표로서 공직자들의 노력과 국민과 국가를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