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미래 정답지 좀 미리 만들어서 던져줬으면 좋겠다.
"너는 3년 뒤에 이거 하고 있을 거니까 딴짓 말고 이것만 죽어라 해라"라고 말해주면 밤을 새워서라도 그것만 파고들 텐데 말이다
재능은 애매하고 어설프게 아는 것들은 많아서 이것저것 조금씩 건드려만 보고 제대로 끝맺은 건 없는 것 같아서, 남들 완성된 모습 볼 때마다 마음만 조급해진다 😭😭😭
앞으로 뭐 해 먹고살아야 하나 생각만 꼬꼬무 중
립 좀 빌려달라는 말에 웃으면서 거절했는데
이걸로 지금 의견 갈리는 중ㅋㅋㅋㅋ
1. 충분히 예의 있었다 VS 거절해서 민망하게 만듬
2. 립이나 쿠션 빌리는 것 자체가 선 넘는 행동이다
번외 - 가운데 남자는 기가 빨리고 있다ㅋㅋ
다들 립이나 쿠션 남한테 빌려줄 수 있음?
일단 난 좀 그래
난 인생역전할수 있는 가장 공평한 무기는
돈 다음으로 영어나 언어라고 생각함.
언어가 가장 쓸모없는 과목이라고 하면 그냥웃어넘기셈.
영어를 포기하는건 전 세계 고연봉 일자리 대부분을
포기하는거라고 생각함.
똑같이 물건을 팔아도 영어를 할줄 알면
글로벌 무역이 되지만 영어를 모르면 그냥 노점상이
된다고 생각함.
부자들은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 영어를 배운다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노동력에서 탈출하기 위해
영어나 언어를 배워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