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태그피알 인수자가 아니라 만든 장본인.
2024년 1월 17일, 캘리포니아에 tag pr 법인신청. 신청자 앤드류 산은 이��카 홀딩스 법무담당자.
이후 1월 31일 멜리사 네이선이 새로운 대표로 등록.
서류에 이전 디렉터도 나오는데, 이타카 미디어 벤쳐스.
모든 이타카들은 하이브 지분 100프로.
애당초 미국에서 멤버상대로 소송걸었을 때, 작곡에 참여하지도 않은 멤버까지 피고로 이름 올린 상대방의 저의를 모르겠다며 뉴진스 멤버를 완강하게 지켜주는 척?의 입장발표, 혹시 어도어가 나 모르게 언제 했었나???
그 조차도 안 했지? 안 했을 걸? 안 한 거 같은데?
안 했네 안 했어.
@girlfromooak 이건 내 뇌피셜인데, 뉴진스랑 동작이 비슷한 아일릿 춤을, 교묘하게 안 비슷한 느낌으로 바꿔 준비해왔을 것 같음.
그 자리에서 "아니, 그건 아일릿 춤이랑 묘하게 다르잖아요!"하고 딴지 걸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을 거라.
위증도 하는 이들인데 위무(?) 정도야 뒤통수 벅벅 긁고 먼산 보면 그만.
Swim 공동 작곡가 중 하이브 내부인물인 피독과 알엠만 고소에서 홀랑 빠져있는 거 왤케 웃김. ㅋㅋ
외부작곡가들 변호사비라도 하이브가 다 대주기로 합의봤나 모르겠네.
정신적 위자료도 얹어줘야할 거 같은데.
방가놈이 삶의모토가 토사구팽이라,
작곡가 여러분들, 절대 방심하면 안 됩니다.
버니즈가,
뉴진스 표절건 터지니까 방탄에게 덮어씌우려고 단 며칠만에,
미국 뮤지션 섭외해서 소송걸고 ��� 사이에 음악전문가에게 분석 맡겨서 자료도 받는 민첩한 수작질이 가능하면 이건 거의 NSA, CIA급 이상이란 소린데
그런 능력있으면 김중동 좌표찍어주고 방가놈, 스쿠터브라운 계좌뒤짐.
피해의식에 찌들어서 정신이 나락에 빠져서 남탓 하느라 이유 찾는 정병 말기 환자같은 소리 하네
소송걸린거로 확정이면 느그돌도 똑같은거지
단지 소송걸렸을뿐 판결문이 나온것도 아닌건 둘다 똑같은데 누구는 확정이고 누구는 억울?
판결문 박제 당한거나 들고 와보던가 이러니 2024년 세계최악의 팬덤 1위 했겠지
아미들이 봐도 너 쪽팔린다고 상대 안할거 같다
외로우면 아침 일찍 기체조 알려주는거 있던데 거기나 가봐
@Mmmooottt__ 수년간이라면은 횟수가 여러번이라는 얘기인데 어떻게 초범이라는 건지???
가장 맨 처음 한번이 초범인 거 아님???
범죄가 발각된 게 처음이면 초범인 건가???
그럼 연쇄살인마들도 수명-십명 죽인 뒤 한 번 잡힌 건데 다 초범이겠네????
33살, 43살을 수년간 성폭행해도 8년보다 많이 받아야지 씨발.
하이브는 오만가지 다 끌어와 민희진과의 소송에서 써먹으려는 것 같은데,
역으로 민희진도 자기가 나간 뒤 어도어가 어떻게 폭망의 길을 걷게됐는지 이런 자료도 제출하면 혹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0.1초 들었음.
물론 법알못에, 소송 전략같은 거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임.
공정한 절차를 통한 징계를 못 받아들이겠다는 건, 그 징계가 과하다고 생각하는 거고,
징계가 과하다고 생각한다는 건 즉, 억울하다는 얘기인데
억울한 감정과 반성이 공존 가능함?
물론 마음 한 구석엔 억울한 맘 들 수 있지만 재심을 신청할 정도의 억울함이라고?
반성과는 완전 거리가 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