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이 혐오스러운 이유는
이재명에 기생하면서도 얄팍한 가오와 자존심 때문에 뒤로는 문어게인을 꿈꾸는 이중성
나이는 먹을대로 먹은 사람들이 이재명 한 명 죽여보겠다고 왕따시키며 집단 괴롭힘을 저지르고 반성하기는 커녕 죄를 물으면 아련한 추억쯤으로 지들끼리 농담따먹기하는 파렴치함
남의 인생 망치려든 놈들이 비판 받으면 되려 분노하거나 끝까지 인정 않고 고소고발로 도주하는 뻔뻔함
갈라치기 프레이밍을 파악하고 지적하는 사람을 되려 리박 작세로 작업하는 후안무치함
괜히 통합, 협치를 이야기 하는게 아닌데 순혈주의(이것조차 가짜이지만)고수와 진영놀음이나 하는 저열함
국힘 제로를 외치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새로운 지지층을 가르치려 들고 시험하고 싶어하는 분열적 자기모순
기득권, 보수, 적폐를 욕하면서 살아왔는데 본인들이 적폐가 된 것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애잔함
나꼼수 창시자들 답게 중도나 뉴이재명이 자신을 비판하는 걸 정치적 음모로 받아치는 피해의식
얘네는 욕 먹는게 억울한게 아니라 감히 너따위가? 나를? 마인드인게 보임
대체 지들이 뭔데 저러나 싶지만 친문은 대체로 그럼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내부분열로 망한다?
친문을 진보라 칭하니 망한거임
이젠 보수와 진보로 나눌게 아니라 민생을 챙기는 정치와 혐오를 먹고 사는 기생 정치의 기준으로 판단해야함
<잠실 집회는 극우 개신교가 조직적으로 기획한 집회>
지난 6일 밤 잠실 올림픽공원 곳곳에서 교회 부흥회가 열렸다. 찬송가를 부르거나 통성기도하기도. 극우 교회가 청년들을 동원했고 SNS도 조직적으로 한듯. 종교집단 선동 사기극에 국민, 언론까지 속은 사건. 물론 선관위 잘못은 별개임.
난 이번 투표용지 파동이 극우세력이 짜놓은 시나리오란 생각이 자꾸 드네. 평소에 정치에 관심 없던 대학가에서 같잖은 시국선언이 동시다발적으로 나온 것도 이례적이고. 그냥 부정선거 꼬투리 잡아 서부지법 폭동 비스무리한거 전국적으로 일으키려다 오세훈 이기는 바람에 각본에 차질이 생긴듯.
잘한 건 이잼의 경기도였지요.👍👍👍
어영부영 따라간 건 문정부였고, 따라만 갔으면 다행이게요, 죽이려고 사활을 걸었지요.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 따로 있고, 그 사람 질시해 왕따시킨 사람 따로 있고, 숟가락만 홀랑 얹은 사람 따로 있고...🤦♀️
#무능했던문정부#압도적이었던이잼경기도
https://t.co/6MXCqxnyxB
김영록이 정청래 끌어내리겠다고 직격한 이유
1) 경선 과정에 사용된 여조기관이 민주당 당직자 출신임+정청래 대학선배도 있음 (공정성 떨어짐)
2) 시스템 오류로 2300여명이 투표 못함
3) 경선 결과에 대한 근거인 로우데이터까지 삭제함+후보에게 알리지도않음
이런 상황에서 누가 승복할수있겠음
고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서 노무현 대통령 손주들을 홀대했다면 말 다한 것 아닐까? 그런 재단이 쓸모가 있을까?
제발 현충원에 조용히 모셨으면, 돌아가셔서까지 노무현을 이용해 돈벌려는 친문세력들에 이용당하지 않으시도록! 🥹🙏
@kwaksangeon#고노무현대통령님
https://t.co/8NcvTW9nEb
김용남 김상욱이 국힘에 진저리치고 이재명보고 넘어왔는데 이 지랄 당하면 ㅅㅂ 민주당이 이런 당이었나 싶겠다 ㅅㅂ
민주당은 확장 안하고 싶은거지 그냥 그렇게 적당히 의석수있고 국힘이랑 나란히 적대적공생관계 유지하고 싶은 새끼들이 딱 친문패거리임 그러니 김상욱 김용남한테 그 지랄이었지
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
오윤혜: 이번 지방선거를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수 있는 건 국민밖에 없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지훈: 정치인들이 그만큼 따라가는 사람이 없어
오윤혜: 이번 선거 결과로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외로울 것 같고, 너무 불쌍하고 솔직히. 이만큼까지 국정 지지율을 올려놨는데, 줘도 못 먹는 느낌?
지금 잠실 시위는 법적으로 미신고집회다. 불과 10년 전인 박근혜 시절이었으면 경찰이 물대포를 쏘며 강제 해산시켰을 사안이다. 당시 이 직사 물대포에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신 사건도 있었고. 이때 노동자와 시민이 싸워줘서 지금의 평화롭고 안전한 집회가 가능한 것. 더 올라가면 5.18이 있고.
당분간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모든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보수 지지층의 재선거 요구는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오늘 담화에서도 재선거에 대한 응답을 회피했습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본인이 주장했던 재선거 요구에 응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