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동현, 1월8일, 2030백골단을 집회 연단에 세워놓고
“벌금을 대신 내주겠다”
이들 백골단을 앞세워 서부지법을 습격, 초토화 시키고,
뒷수습으로, 석동현
“폭력 양상이 계속되면 좌파공작에 휘말릴 수 있다”
이승만과 전두환의 백골단을 부활시켜 서부지법 습격을 '교사'한 석동현은 체포해야 한다.
서영교 법사위 "소화기로 문을 때��� 부수고 관제실 들어가서 물 붓고 증거인멸하는 사람들이 평범하게 욱해서 벌어진 일입니까?
법무부 차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다.
서영교 “7층 판사 집무실 있는 곳에 핸드폰 플래시가 아니라 진짜 플래시를 들고 갑니다. 찾아갈 것을 준비했다 생각하는데 ….
지금 서울지법 소요사태 긴급현안질의 중인데 순간 섬찟했던게... 박은정 검사 출신 의원이 김성훈 경호처 처장 구속 안 한거, 담당검사 판단이라고 법무부 차관이 변명하려고 하니까 니네가 윗선에서 지시한거 아니고 담당 검사 판단 확실하냐고 하고 물어보고 거기에 답을 못 함;
강혜경: 지금까지 검찰조사만 15번.
앞으로도 계속 부르면 나가야함.
11월4일 검찰측 조사보고서 보면 명태균PC에서 증거가 다 확보됐는데도 김건희, 윤석열 조사가 한번도 이뤄지지않음.
창원지검이 새로운 사실에 관한것이 아닌 계속 중복조사 중...
이제 김건희도
소환 조사해야지 개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