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의 서사에도 직접 의견을 냈다. 김성철은 "우기가 왜 희주에게 그렇게 끌리는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원래는 없던 설정이었는데, 고아로 자라며 외롭게 살아온 배경을 넣어야 감정선이 이해될 것 같다고 강하게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우기 서사 어디부터 김성철 의견인지가 궁금해짐
김성철은 우기를 끝까지 선을 넘지 않는 인물로 바라봤다.
"저는 우기가 금괴 자체를 탐낸 적은 없다고 생각했어요. 오히려 희주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더 컸죠. 희주가 있어야 금도 찾을 수 있으니까요."
역시 금괴를 지키는 희주를 지키는 우기 이게 맞다
시청자들도 이때부터 배신 안하겠구나 많이들 생각한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