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트래커 근황입니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서 영상으로 공유합니다!
📊 시장 대시보드
💰 고액 거래 감지
🔍 지갑 추적
🏆 PerpDEX 순위
⚔️ 롱숏 비율
🥬 김프 계산기
📈 펀딩비 모니터
⚖️ 차익거래 스캐너
📰 크립토 뉴스
🔗 사이트 모음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만든 사이트가 많은 관심을 가져��셔서 욕심이 생겨서 계속 손을 놓지 못하게 되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이트는 내년 초에 다시 개방할 예정이고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액을 들고 있는 고래의 지갑을 추적하다보면 뭔가 배울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https://t.co/AoLneyfKeu
현재 기능으로는
고액 거래 감지 말고는 없지만
추후 신속한 업데이트로 많은 기능을 활성화 할 예정입니다
바로 아래에 있는
입출금 현황 (real soon)
RWA 갭처럼 말이죠
CEX <> DEX 갭은 제공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추후 제공)
AI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잘 구현해주다니
원하는 기능이나 원하는 봇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We are currently in a “once in a lifetime” AI super cycle…
Phase 1 was: (already gone)
Semiconductors ~ $NVDA, $AMD, $INTC, $ARM
Phase 2 is: (passing by now)
Memory ~ $MU, $SNDK, $WDC
Photonics ~ $AAOI, $AEHR, $LITE, $MRVL
The current phase is Neo Cloud/AI infrastructure:
$IREN, $NBIS, $CRWV, $CIFR, $APLD
Next wave (many will miss)
Rare Earths ~ $USAR, $MP, $UUUU, $FCX
Power & Cooling~ $VRT, $CEG, $OKLO, $OSS
Finally it all concludes with these 3 sectors:
Robotics ~ $TSLA, $PATH, $SERV
Space ~ $RKLB, $ASTS, $PL, $LUNR
Drones ~ $ONDS, $AVAV, $LMT
Many will make generational wealth from this AI super cycle over the next 7 months.
Save this to look back on later…
에이전트 경제의 화폐 전쟁 USDC는 이미 이겼나?
숫자부터 보자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USDT는 여전히 왕이다. 시총 $185B, 거래량 기준으로도 압도적 1위. USDC는 $75B로 2위.
그런데 @circle 의 어닝콜에서 나온 데이터 하나가 이 서열을 흔든다.
AI 에이전트 결제의 99%가 USDC.
이건 단순한 점유율 통계가 아니다. 에이전트 경제가 어떤 화폐 레이어 위에서 돌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구조적 신호다.
왜 에이전트는 USDC를 선택했나?
선택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다.
첫째, Base라는 지형.
AI 크립토 에이전트 인프라의 상당수가 Base 위에 올라가 있다. Virtuals Protocol, OpenClaw ACP, x402 결제 스택, Crossmint 전부 Base를 기본 레이어로 쓴다.
그리고 Base는 @coinbase 만든 체인이고, Coinbase는 Circle의 최대 파트너다. USDC는 Base에서 wrapped가 아닌 네이티브로 발행된다. 브릿지 없고, 지연 없고, 비용 없다.
USDT가 Base에서 wrapped 형태로 돌아가는 동안, USDC는 그냥 그 위에서 태어난 화폐였다.
둘째, 에이전트가 하는 거래의 특성.
에이전트는 $0.01짜리 API 호출, $0.30짜리 신호 구매, $1짜리 분석 요청을 하루에 수백 번 한다. 이런 micropayment에서 브릿지 수수료나 wrapped 토큰 복잡성은 치명적이다. 프로그래머블하고, 즉시 정산되고, 예측 가능한 비용 구조 USDC가 여기서 이긴다.
셋째, 규제 리스크 회피.
에이전트를 만드는 빌더들은 Tether의 불투명한 준비금 구조를 껴안을 이유가 없다. USDC는 매월 감사 받고, 규제 환경에서도 명확하다. 에이전트가 돈을 버는 구조를 설계할 때, 법적 리스크가 있는 화폐를 기반으로 깔고 싶은 빌더는 없다.
그리고 솔라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Base/EVM 진영이 USDC로 수렴하는 동안, 솔라나는 다른 방향에서 에이전트 경제를 만들고 있다.
ai16z의 Eliza 프레임워크, Pump 위에서 돌아가는 에이전트 런치패드들 솔라나 에이전트 생태계는 주로 자체 토큰 발행 + SOL 결제 구조다. 거래 속도와 수수료 측면에서는 솔라나가 우위지만, 에이전트 간 표준화된 결제 프로토콜은 아직 EVM 진영보다 미성숙하다.
솔라나 에이전트들은 지금 토큰 투기 레이어에서 강하다. 반면 EVM/Base 에이전트들은 실제 서비스 거래 레이어에서 강하다.
이 두 진영이 장기적으로 수렴할지, 분리될지가 에이전트 화폐 전쟁의 핵심 변수다.
OpenClaw × ACP 업데이트가 의미하는 것
26일 OpenClaw가 Virtuals ACP와 공식 통합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게 화폐 관점에서 중요한 이유가 있다.
OpenClaw는 자가 호스팅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즉, 일반 개발자와 개인이 자기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돌리는 구조. 여기에 ACP가 붙으면 수백만 개의 자가 호스팅 에이전트가 잠재적으로 ACP 결제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모든 에이전트 간 거래는 USDC로 정산된다.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다. USDC 수요의 저변을 개인 에이전트 수준까지 확장하는 인프라 변화다. 기업 API가 아니라 개인이 돌리는 에이전트가 24시간 USDC를 주고받는 세계.
Circle이 이 움직임을 보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에이전트 시대의 화폐는 무엇인가
세 가지 시나리오가 경쟁 중이다.
시나리오 1: USDC 독점
Base + EVM 진영의 에이전트가 주도권을 잡고, USDC가 에이전트 결제의 기본 통화로 굳어진다. x402, ACP, 주요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전부 USDC 우선 이미 이 방향으로 가고 있다.
시나리오 2: 네트워크별 분열
Base에서는 USDC, 솔라나에서는 SOL/USDC, 다른 체인에서는 각자의 화폐. 에이전트들이 체인을 넘나드는 크로스체인 결제 레이어가 필요해지고, 거기서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한다.
시나리오 3: 에이전트 전용 화폐 등장
에이전트 경제가 충분히 커지면, 인간 경제의 달러 페그를 필요로 하지 않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화폐가 나올 수 있다. $VIRTUAL 같은 에이전트 토큰이 단순 거버넌스를 넘어 실제 결제 수단이 되는 세계. 아직은 가설이지만, aGDP가 $479M을 넘어선 지금 완전히 비현실적이지도 않다.
결론
지금 시점의 객관적 팩트는 하나다.
측정 가능한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위에서 USDC는 이미 이겼다.
$185B USDT가 인간 경제에서 활동하는 동안, 에이전트들은 조용히 USDC 위에서 자기들만의 경제를 쌓고 있다. OpenClaw ACP 플러그인은 그 경제의 참여자를 기업 수준에서 개인 수준으로 내려놓는 변화다.
에이전트 수가 늘수록, 에이전트 결제 볼륨이 커질수록 USDC의 실질 수요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점유율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성장한다.
USDT가 인간 거래소의 화폐라면, USDC는 에이전트 경제의 화폐가 되고 있다.
그리고 에이전트 경제는 이제 시작이다.
https://t.co/AoLneyfKeu 구경하고 가세요
너무나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AI 덕분에 이런것도 만들어보네요
앞으로도 바이브코딩에 관해 더 많은 콘텐츠를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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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버그들 제보해주시면 고칠게요..
게임이론이 적용된 Perp DEX 에어드롭 파밍
Game Theory Applied to Perp DEX Airdrop Farming
당신은 Perp DEX(Paradex, Extended 등)에서 에어드롭 파밍을 하고 있다
포인트는 거래량, 미체결 포지션(OI), 거래 시간, 낸 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분배된다
최종적으로 X%의 토큰이 보상 풀로 분배되고, 그것이 달러 가치로 환산된다
단순해 보이지? 하지만 그렇지 않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수천 명의 플레이어가 같은 토큰을 노리고 있으며, 당신의 수익은 그들의 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이것이 바로 ‘게임이론’의 영역이다
1. 게임의 구조 (Modeling the Game)
플레이어: 같은 보상 풀(airdrop)을 노리는 모든 파머들
전략: 어떤 DEX, 어떤 페어, 포지션 크기, 레버리지, 유지 시간 등을 선택
보상: 포인트 → 토큰 → 현금 가치
불확실성: FDV(시가총액), 배분 비율, 다른 사람들의 행동
목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EV(기대수익)을 극대화
하지만 모두가 같은 전략을 쓰면 효율은 급격히 떨어진다
너무 안전하게 가면 희석되고, 너무 공격적으로 가면 비용 초과 손실이 난다
→ 이것이 완전한 전략적 게임(Strategic Game) 이다
2. 주요 전략적 딜레마
(1) 펀딩 차익거래 vs 마켓메이킹
일부만 펀딩 차익거래를 하면 LP 보상이 올라간다
모두가 LP 하면 수익률이 줄고, 펀딩 차익거래 쪽이 흥미로워진다
→ 상호 보완적 메타 구조: 상대적 효율은 ‘다른 사람들의 선택’에 달렸다
(2) 희석의 게임 (Dilution Game)
지금 100만 포인트를 쌓아도
이후에 총 발행 포인트가 두 배로 늘거나 FDV가 낮아지면
→ 내 수익은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 Tragedy of the Commons (공유지의 비극)
모두가 ‘리워드 파밍’에 몰입하며 전체 효율이 하락
(3) 타이밍의 게임 (Timing Game)
언제부터 파밍할까? 처음부터? 후반부에?
보너스 구조(예: 마지막 주 레트로 부스트)가 추가되면 초반 참가자는 불리
→ 정보 비대칭과 군중 타이밍 에 따라 최적 진입 시점이 달라진다
3. 스마트 플레이어의 접근
고급 파머(Sophisticated Farmer)는 시장 데이터 및 커뮤니티 심리(텔레그램, 거래량, TVL 변화)를 관찰하고
대중의 전략을 추론한 뒤
살짝 반대로(contrarian) 포지션을 잡는다
예상 토큰 가치 - 비용 - 리스크 로 순EV를 계산한다
대부분은 반응형이지만, 승자는 예측형이다
4. 실전 프레임워크 (Practical Framework)
총 포인트 공급량 예측
현재 발행 속도 × 남은 기간 + 희석 이벤트 고려
자신의 점유율 계산
(내 포인트 / 전체 포인트) × 에어드롭 비율 × FDV → 예상 보상
비용 차감
수수료 + 펀딩비 + 리스크 등을 뺀 순이익 계산
게임��� 조정
전략이 과밀 → 비중 축소
무시되는 전략 → 비중 확대
메타 변화 주간 단위로 추적
5. 사례 (Paradex 예시)
BTC/ETH 메이저 페어 비중 80%, 딜러·아비트래지 과밀
반면 알트페어는 유동성 적고 경쟁자도 적음
→ 마이너 알트코인에서 포인트 효율이 더 높음
전략적 인사이트
“혼잡한 시장을 피하고, 덜 주목받는 구간에서 리워드 효율을 극대화하라”
6. 결론: PvP 메타 게임
대부분의 파머들은 이 게임을 혼자 하는 PVE 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파머들과 경쟁하는 PvP 게임이다
진짜 승자들은
메타를 읽고
사람들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군중이 덜 보는 곳에서 EV가 높은 포지션을 잡는다
"Be the player, not the played"
(플레이어가 되어라, 휘둘리는 대상이 되지 말라)
Polymarket의 “BTC 15분 UP/DOWN” 시장에서 작동하는 자동 거래 봇을 직접 개발하고 백테스트한 결과를 공유함
이 사례는 Polymarket의 BTC 15분 UP/DOWN 시장에서 발생하는 단기 가격 왜곡(priceUP + priceDOWN < 1)을 자동화 전략으로 반복 수익화할 수 있는지를 실제 고빈도 데이터로 검증한 실험이다
전략 자체는 단순하지만, 백테스트 결과는 파라미터 조합에 따라 ���익(+80% 이상)과 대규모 손실(–50%)이 극단적으로 갈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전략의 핵심은 “아이디어”보다 sumTarget, movePct, windowMin의 정밀한 튜닝과 실거래 환경(슬리피지·지연·체결 품질)에 대한 대응에 있다
1. 배경
Polymarket에는 아직 자동화되지 않은 비효율 구간이 많으며, 일부 봇들만 그 틈새를 이용하고 있다
작성자는 직접 수동으로 사용하던 전략을 자동화해 완전 자동 매매 봇을 구현했다
2. 봇 로직
거래 대상: BTC 15분 UP/DOWN 마켓
“Auto mode”의 2단계 매매 구조
Leg 1: 라운드 시작 후 지정된 windowMin 이내에 빠른 가격 하락(movePct 이상)이 감지되면 하락한 쪽을 매수
Leg 2: 이후 가격이 안정되면 priceUP + priceDOWN <= sumTarget 조건이 충족될 때 반대 포지션(헤지) 매수
이후 사이클 종료 → 다음 라운드로 자동 전환
사용 명령어 예시로는 auto on <shares> [sum=0.95] [move=0.15] [windowMin=2] 형태로,
각 파라미터는 다음과 같다
shares: 각 레그의 매수 수량
sumTarget: 두 포지션 합산 가격의 목표 상한
move: 가격 급락(트리거) 임계값
windowMin: 첫 매수 허용 시간(분 단위)
3. 백테스트
Polymarket CLOB API로는 해당 BTC 시장의 과거 틱 데이터가 비어 있음을 발견
직접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recorder) 하여 자체 백테스트용 데이터셋(4일치, 6GB)을 구축
기록 데이터에는 타임스탬프, 라운드 슬러그, 잔여 시간, UP/DOWN 토큰 ID, 베스트 호가가 포함됨
이후 동일 로직으로 “기록 백테스트(recorded backtest)”를 수행해 여러 파라미터 조합을 테스트함
4. 결과 요약
파라미터초기잔액기간결과sumTarget=0.95, move=15%, window=2분$1,0004일+86% (→ $1,869)sumTarget=0.6, move=1%, window=15분$1,0002일–50% 손실
→ 즉, 파라미터 튜닝이 가장 중요한 성패 요인임을 확인.
5. 백테스트 한계
데이터가 며칠치에 불과하며, 초 단위 샘플링이라 초미세 가격변동을 포착하지 못함
주문 수량 깊이, 슬리피지, 네트워크 지연, API 오류, 미체결 주문 처리 등은 모의되지 않음
Leg 2가 실행되지 않으면 Leg 1을 완전 손실로 처리(보수적 가정)
따라서 실제 수익률은 과소/과대평가될 수 있음
6. 인프라 및 개선 계획
현재는 로컬 PC에서 실행하지만, 지속운영을 위해 Raspberry Pi에서 24/7 실행 계획.
Rust로 재작성 시 성능 개선 기대
Polymarket 서버 근처 VPS + 독립 Polygon RPC 노드로 지연 최소화 예정
Rust 학습을 병행 중이며 봇 및 백테스팅 프레임워크에 관심 있으면 DM을 달라고 마무리했음
핵심 정리
핵심 전략: “급락 시 매수 후, 합산가격이 특정 기준 이하일 때 반대쪽으로 헤지”
주요 변수: sumTarget, movePct, windowMin 조합이 성패를 좌우.
결과: 일부 조합은 단기간에 +80% 이상 수익, 다른 조합은 반대로 –50% 손실 가능
결론: Polymarket의 비효율을 활용할 ��능성은 있지만, 파라미터 설계와 실거래 환경적 요인(슬리피지, 지연, 체결 정확도) 이 실제 성과에 큰 영향을 줌
@TermMaxFi
요즘 고정금리 DeFi 대출 프로토콜 중에서
개인적으로 눈에 들어왔던 곳이 있어서 공부 정리 겸 공유
1) 뭐 하는 프로토콜인가
- 만기일�� 있는 고정금리 대출/예치 AMM
- FT(고정금리 토큰), GT(레버리지 토큰) 발행해서
포지션을 토큰으로 들고 다니고 거래까지 가능
- 기존 12~18단계 걸리던 레버리지 루프를
‘원클릭’으로 줄여주는 UX가 핵심 포인트
2) 현재 스냅샷
- TVL: 약 2,071만 달러 수준 (피크는 약 4,000만 달러 근처)
- 체인별 분포: 이더리움 중심, BNB·Berachain·아비트럼 확장
- 이용자는 대출보다는 예치/수익 전략 비중이 더 높은 편
- DeFiSafety 프로세스 리뷰 점수 93%,
ABDK·Cantina 2중 감사 + Immunefi 버그바운티 운영
3) 토큰(TMX)은 아직 Pre-TGE
- 총 10억 개, 이 중 4%를 프리마인으로
FT 보유자·오더 메이커에게 인센티브로 배분 예정
- TGE 이후 1:1 클레임, 베스팅 없음 구조
- 지금은 사실상 “토큰 나오기 전 포인트 적립 시즌”에 가까움
4) 투자자/펀딩
- 23년 말 425만 달러 시드라운드
- DRW 산하 Cumberland, HashKey Capital 등 참여
- 최소한 “완전 이름 모를 프로젝트”는 아니라는 정도의 신뢰도
5) 내가 흥미로웠던 이유
- 변동금리+루핑+청산 리스크로 대표되던 기존 DeFi 대출을
고정금리+원클릭+사전 프리미엄 구조로 재구성하려는 시도
- 특히 BNB 체인 알파에서 실험 중인
‘청산 없는 레버리지’ 컨셉은
성공하면 다른 프로토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느낌
6) 체크해야 할 부분
- TVL이 아직 수천만 단위라
펜들(Pendle) 같은 메이저와는 체급 차이가 큼
- 레버리지·수익률 마케팅은 항상 그렇듯
구조 이해 없이 따라가기엔 리스크가 클 수밖에 없음
- 토큰은 아직 상장 전이라
인센티브 참여 = 토큰 가격 리스크를 나중에 통째로 받는 구조
정리하면,
TermMax는 이미 완성된 ‘안전자산’이라기보단
고정���리 + 레버리지 UX를 새로 짜보는 실험적인 프로토콜에 가깝다고 느꼈다
궁금한 사람은
- 고정금리/레인지 오더 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 ‘청산 없는 레버리지’가 실제로 어떤 메커니즘인지
먼저 이해한 뒤에 접근하는 게 맞아 보임.
(NFA, 그냥 공부 기록 공유입니다)
@TermMaxFi
Been digging into fixed-rate DeFi lately and TermMax kept popping up,
so here’s a quick research summary (not advice, just notes).
1) What is @TermMaxFi ?
- An AMM-based protocol for fixed-maturity, fixed-rate lending & deposits
- Issues FT (fixed-rate tokens) and GT (gearing tokens) so you can
hold/trade your positions as tokens
- The UX angle: compresses the usual 12–18 tx “leverage loop”
into (almost) a single click
2) Current snapshot
- TVL: around $20.7M, with an ATH near $40M
- Chains: mainly Ethereum, with BNB, Berachain, Arbitrum as satellites
- Usage skews more toward deposit/yield strategies than borrowing
- DeFiSafety process quality score: 93%
Dual audits (ABDK, Cantina) + Immunefi bug bounty live
3) TMX token is still pre‑TGE
- Total supply 1B TMX, with 4% pre-mined
for FT holders and order makers as incentives
- Claimable 1:1 after TGE, no vesting
- Right now it’s basically the “farm points before the token exists” phase
4) Backers / funding
- Raised $4.25M seed in late 2023
- Backed by Cumberland (DRW), HashKey Capital, etc.
- So this is not a completely anonymous DeFi side project
5) Why it caught my eye
- Tries to repackage the classic DeFi combo
(variable rates + looping + liquidation risk)
into something closer to
fixed rate + one‑click leverage + prepaid premium
- The “liquidation‑free leverage” experiment on BNB Chain
could be interesting if it proves robust and copyable
6) Things to keep in mind
- TVL is still in the tens of millions,
so it’s nowhere near Pendle/Aave scale yet
- Any protocol marketing high fixed yields and leverage
is only as safe as its design + audits + governance
- Token is pre‑TGE, which means:
you earn incentives now and take **full token price risk later**
Overall, TermMax feels less like a finished “safe yield product”
and more like an experiment in UX + interest‑rate design in DeFi.
If you’re curious, I’d start by understanding:
- How their fixed‑rate / range‑order AMM actually works
- What “liquidation‑free leverage” means mechanically
(NFA – just sharing my research notes.)
@TermMaxFi
Been digging into fixed-rate DeFi lately and TermMax kept popping up,
so here’s a quick research summary (not advice, just notes).
1) What is @TermMaxFi ?
- An AMM-based protocol for fixed-maturity, fixed-rate lending & deposits
- Issues FT (fixed-rate tokens) and GT (gearing tokens) so you can
hold/trade your positions as tokens
- The UX angle: compresses the usual 12–18 tx “leverage loop”
into (almost) a single click
2) Current snapshot
- TVL: around $20.7M, with an ATH near $40M
- Chains: mainly Ethereum, with BNB, Berachain, Arbitrum as satellites
- Usage skews more toward deposit/yield strategies than borrowing
- DeFiSafety process quality score: 93%
Dual audits (ABDK, Cantina) + Immunefi bug bounty live
3) TMX token is still pre‑TGE
- Total supply 1B TMX, with 4% pre-mined
for FT holders and order makers as incentives
- Claimable 1:1 after TGE, no vesting
- Right now it’s basically the “farm points before the token exists” phase
4) Backers / funding
- Raised $4.25M seed in late 2023
- Backed by Cumberland (DRW), HashKey Capital, etc.
- So this is not a completely anonymous DeFi side project
5) Why it caught my eye
- Tries to repackage the classic DeFi combo
(variable rates + looping + liquidation risk)
into something closer to
fixed rate + one‑click leverage + prepaid premium
- The “liquidation‑free leverage” experiment on BNB Chain
could be interesting if it proves robust and copyable
6) Things to keep in mind
- TVL is still in the tens of millions,
so it’s nowhere near Pendle/Aave scale yet
- Any protocol marketing high fixed yields and leverage
is only as safe as its design + audits + governance
- Token is pre‑TGE, which means:
you earn incentives now and take **full token price risk later**
Overall, TermMax feels less like a finished “safe yield product”
and more like an experiment in UX + interest‑rate design in DeFi.
If you’re curious, I’d start by understanding:
- How their fixed‑rate / range‑order AMM actually works
- What “liquidation‑free leverage” means mechanically
(NFA – just sharing my research notes.)
지금 달러가 많이 떨어지길래 한번 공부해봤어요
이런 글도 관심이 있으실진 모르겠네요
1. RIA 신설의 의미
정부가 해외주식 양도세(기본 20%)를 한시적으로 깎아주며
해외주식 → 원화 환전 → 국내주식 1년 이상 보유를 조건으로 국장 장기투자를 강하게 인센티브합니다
분기별 감면율 차등(1분기 100%·2분기 80%·하반기 50%)은 “빨리 돌아올수록 더 많이 깎아준다”는 구조로, 단기 유턴 수요를 당겨오는 장치입니다.
2. 개인 환헤지(선물환) 지원
지금까지 기업·기관 위주였던 선물환을 개인 투자자에게도 허용해, 해외주식 보유 상태에서 환율 리스크를 따로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환헤지 금액의 5%(연 500만 원 한도)를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 시 추가 공���해, 단순 환차손 방어를 넘어 적극적으로 환헤지 사용을 유도합니다
3. 기업 해외배당 익금불산입 100% 확대
기존 95%만 익금불산입이던 것을 100%로 확대해, 사실상 해외 자회사 배당을 국내로 들여와도 법인세 부담이 거의 없는 구조를 만듭니다
해외 유보이익을 한국으로 불러와 설비투자·배당·자사주 매입 등에 쓰도록 유도하면서, 달러→원화 환전을 통해 환시장 수급에도 플러스 효과를 노립니다
4. 거시·시장 차원의 시사점
최근 서학개미 비중 확대, 해외 자산·해외 유보이익 증가, 원화 약세 등으로 국내 자본시장·외환시장에서 구조적 ‘외국 자산 쏠림이 심화된 상황을 되돌리려는 정책입니다.
개인에게는 “세금 깎아줄 테니 국내로 돌아와 장기 투자하라”, 기업에는 “세금 안 매길 테니 해외 이익을 국내로 들여와 써라”라는 시그널로, 국내 증시·원화 수요를 동시 강화하는 방향입니다
[핵심 요약] 2026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비트코인의 성숙: 2026년은 가격 변동성보다는 제도적 채택과 금융 자산으로서의 성숙이 가속화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2027년 말까지 25만 달러 도달을 전망하며, 2026년은 그 과정에서의 '조정 및 ��반 다지기' 기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부상: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기존의 ACH(자동결제 시스템)를 추월하며 실질적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가치 전이: 가치가 네트워크(L1)에서 실제 수익을 내는 앱(App)으로 이동하는 'Fat App' 현상이 심화될 것입니다.
제도권 금융(TradFi)과의 결합: 대형 은행들이 토큰화된 자산을 담보로 인정하고, 기업용 L1(Corporate L1)이 실제 결제 인프라로 사용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AI와 온체인의 결합: AI 에이전트 간의 결제가 온체인에서 실현되며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 것입니다.
[주요 예측 26가지 번역 및 상세 내용]
1. 비트코인 가격 (Bitcoin Price)
1: 비트코인은 2027년 말까지 25만 달러에 도달할 것입니다. 2026년은 거시 경제적 불확실성(미국 중간선거, AI 투자 등)으로 인해 $70k~$150k 사이의 변동성이 큰 '지루한' 해가 될 수 있으나, 금과 같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지위는 더욱 공고해질 것입니다.
2. 레이어 1(L1) 및 레이어 2(L2)
2: 솔라나(Solana) 내 온체인 경제가 성숙하며 시장 규모가 20억 달러로 급증할 것입니다.
3: 최소 하나 이상의 L1 블록체인이 수익 창출 앱을 프로토콜에 내장(Enshrine)하여 토큰 가치를 직접 높이는 구조를 채택할 것입니다.
4: 솔라나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은 2026년에 통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5: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가 10억 달러 이상의 실거래를 처리하는 '기업용 브랜디드 L1'을 출시할 것입니다.
6: 네트워크 수익 대비 애플리케이션 수익 비율이 두 배로 증가하며 앱의 가치가 더 커질 것입니다.
3.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Stablecoins & Tokenization)
7: 미국 SEC는 DeFi 내 토큰화 증권 사용에 대해 일부 면제 혜택(Innovation Exemption)을 부여할 것입니다.
8: 이와 관련하여 전통 금융권이나 로��� 단체가 SE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9: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전통적인 ACH 시스템을 추월할 것입니다.
10: 전통 금융(TradFi)과 파트너십을 맺은 스테이블코인들이 소��의 승자로 재편될 것입니다.
11: 대형 은행이나 브로커가 토큰화된 주식을 담보로 수용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4. 탈중앙화 금융 (DeFi)
예측 12: 비트코인 L2를 통한 '비트코인 DeFi'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입니다.
13: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s)은 선거 이후에도 스포츠, 경제 지표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지속 성장할 것입니다.
14: 유동성 재스테이킹(LRT) 시장이 정교해지며 리스크 관리 도구가 발전할 것입니다.
15: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량이 중앙화 거래소(CEX) 점유율을 위협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16: 실제 자산(RWA)을 기반으로 한 대출 프로토콜이 주류로 부상할 것입니다.
5. 전통 금융 및 정책 (TradFi & Policy)
17: 미국 내 가상자산 관련 명확한 입법이 이루어지며 기관 투자자의 진입 장벽이 낮아질 것입니다.
18: 비트코인 현물 ETF에 이어 다른 알트코인 ETF(솔��나 등)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19: 은행들이 가상자산 수탁(Custody)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20: 가상자산 기업들의 IPO(기업공개) 붐이 일어날 것입니다.
6. 인공지능 (AI) 및 기���
21: AI 에이전트들이 온체인에서 자율적으로 결제하고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례가 나타날 것입니다.
22: 가상자산 채굴 기업들이 AI 연산을 위한 데이터 센터로의 전환을 완료할 것입니다.
23: 5개 이상의 디지털 자산 재무 회사(DAT)가 시장 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매각되거나 폐업할 것입니다.
24: 일부 민주당 정치인들이 가상자산을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한 대안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25: 분산형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가 실생활(모빌리티, 에너지 등)에 적용되는 첫 번째 대규모 사례가 나올 것입니다.
예측 26: 웹3 게임 중 최소 하나가 100만 명 이상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를 확보하며 대중화에 성공할 것입니다.
2026년을 실질적인 활성화(Real Activation)의 해로 정의합니다. 단순히 가격이 오르는 것을 넘어, 블록체인 기술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용 인프라, AI 기반 경제 시스템으로 깊숙이 침투하며 전통 금융과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6 Virtual Asset Market Outlook Summary
2026 will accelerate Bitcoin's maturation as a financial asset through institutional adoption rather than price volatility, targeting $250,000 by end of 2027 with 2026 as a consolidation phase. Stablecoins will surpass ACH volumes to become real payment methods, while value shifts to revenue-generating "Fat Apps" from L1 networks.
Key Predictions (26 Total)
1. Bitcoin Price
Prediction 1: Bitcoin will reach $250,000 by end of 2027. 2026 may be a volatile "boring" year between $70K-$150K due to macroeconomic uncertainties (US midterms, AI investments), yet solidifying as a gold-like store of value.
2. Layer 1 (L1) & Layer 2 (L2)
Prediction 2: Solana's on-chain economy matures, surging to $2 billion market size. (see the generated image above)
Prediction 3: At least one L1 enshrines revenue apps into protocols to directly boost token value.
Prediction 4: Solana's inflation reduction proposal fails in 2026.
Prediction 5: A Fortune 500 company launches a branded corporate L1 handling over $1 billion in real transactions.
Prediction 6: Application revenue doubles relative to network revenue, increasing app value.
3. Stablecoins & Tokenization
Prediction 7: US SEC grants innovation exemptions for tokenized securities in DeFi.
Prediction 8: TradFi or lobby groups may sue SEC over this.
Prediction 9: Stablecoin volumes surpass traditional ACH systems.
Prediction 10: TradFi-partnered stablecoins consolidate as few winners.
Prediction 11: Major banks/brokers accept tokenized stocks as collateral.
4. Decentralized Finance (DeFi)
Prediction 12: Bitcoin DeFi activates via Bitcoin L2s.
Prediction 13: Prediction markets expand post-elections to sports, economic indicators for sustained growth.
Prediction 14: Liquidity restaking (LRT) markets sophisticate with advanced risk tools.
Prediction 15: On-chain derivatives volumes threaten CEX market share.
Prediction 16: RWA-based lending protocols rise to mainstream.
5. Traditional Finance & Policy (TradFi & Policy)
Prediction 17: Clear US crypto legislation lowers institutional entry barriers.
Prediction 18: Discussions accelerate for altcoin ETFs (e.g., Solana) after Bitcoin spot ETFs.
Prediction 19: Banks offer full crypto custody services.
Prediction 20: Boom in crypto firm IPOs.
6. AI & Others
Prediction 21: AI agents autonomously pay and buy services on-chain.
Prediction 22: Crypto mining firms complete pivot to AI data centers.
Prediction 23: 5+ digital asset treasury (DAT) firms fail or sell amid market shifts.
Prediction 24: Some Democrats review crypto positively as alternative for underserved finance.
Prediction 25: DePIN achieves first large-scale real-world use in mobility/energy.
Prediction 26: At least one Web3 game secures 1M+ daily active users (DAU) for mass adoption.
2026 defines as the year of "Real Activation," where blockchain deeply integrates into stablecoin payments, corporate infrastructure, and AI economies, eroding boundaries with traditional finance. (see the generated image above)
2026 Virtual Asset Market Outlook Summary
2026 will accelerate Bitcoin's maturation as a financial asset through institutional adoption rather than price volatility, targeting $250,000 by end of 2027 with 2026 as a consolidation phase. Stablecoins will surpass ACH volumes to become real payment methods, while value shifts to revenue-generating "Fat Apps" from L1 networks.
Key Predictions (26 Total)
1. Bitcoin Price
Prediction 1: Bitcoin will reach $250,000 by end of 2027. 2026 may be a volatile "boring" year between $70K-$150K due to macroeconomic uncertainties (US midterms, AI investments), yet solidifying as a gold-like store of value.
2. Layer 1 (L1) & Layer 2 (L2)
Prediction 2: Solana's on-chain economy matures, surging to $2 billion market size. (see the generated image above)
Prediction 3: At least one L1 enshrines revenue apps into protocols to directly boost token value.
Prediction 4: Solana's inflation reduction proposal fails in 2026.
Prediction 5: A Fortune 500 company launches a branded corporate L1 handling over $1 billion in real transactions.
Prediction 6: Application revenue doubles relative to network revenue, increasing app value.
3. Stablecoins & Tokenization
Prediction 7: US SEC grants innovation exemptions for tokenized securities in DeFi.
Prediction 8: TradFi or lobby groups may sue SEC over this.
Prediction 9: Stablecoin volumes surpass traditional ACH systems.
Prediction 10: TradFi-partnered stablecoins consolidate as few winners.
Prediction 11: Major banks/brokers accept tokenized stocks as collateral.
4. Decentralized Finance (DeFi)
Prediction 12: Bitcoin DeFi activates via Bitcoin L2s.
Prediction 13: Prediction markets expand post-elections to sports, economic indicators for sustained growth.
Prediction 14: Liquidity restaking (LRT) markets sophisticate with advanced risk tools.
Prediction 15: On-chain derivatives volumes threaten CEX market share.
Prediction 16: RWA-based lending protocols rise to mainstream.
5. Traditional Finance & Policy (TradFi & Policy)
Prediction 17: Clear US crypto legislation lowers institutional entry barriers.
Prediction 18: Discussions accelerate for altcoin ETFs (e.g., Solana) after Bitcoin spot ETFs.
Prediction 19: Banks offer full crypto custody services.
Prediction 20: Boom in crypto firm IPOs.
6. AI & Others
Prediction 21: AI agents autonomously pay and buy services on-chain.
Prediction 22: Crypto mining firms complete pivot to AI data centers.
Prediction 23: 5+ digital asset treasury (DAT) firms fail or sell amid market shifts.
Prediction 24: Some Democrats review crypto positively as alternative for underserved finance.
Prediction 25: DePIN achieves first large-scale real-world use in mobility/energy.
Prediction 26: At least one Web3 game secures 1M+ daily active users (DAU) for mass adoption.
2026 defines as the year of "Real Activation," where blockchain deeply integrates into stablecoin payments, corporate infrastructure, and AI economies, eroding boundaries with traditional finance. (see the generated image above)
26 PREDICTIONS FOR 2026
From Bitcoin to DeFi, Layer 1 and Layer 2 blockchain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uch more
The Galaxy Research team is back with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 (and also an assessment of our predictions last year) 👇
Using AI 100%
I want to share and summarize a video that helped me a lot in how I use AI
For me, this video became a guide for how to work with AI
The core message is simple:
Treat AI not as a search tool but as a collaborative teammate
Don’t just ask once and accept the first answer like a search box
Give it context, and ask it to help you reframe or rewrite the question
Keep explaining why the answer feels off, and refine it together with feedback
When you start treating it this way:
AI starts redefining your questions for you.
It asks about variables you’ve missed.
It starts to feel more like a coworker that pushes your drafts, ideas, and scenarios forward with you.
A simple practical workflow:
First, ask AI to write a prompt that will help you use AI better
Use that prompt to “turn it into” an AI expert for your situation
Have that AI expert ask you questions about what you’re trying to do, then let it craft a final, tailored prompt
Open a fresh chat, paste that final prompt, and start working with it back and forth
The image for this post was, of course, also made by AI lol
AI를 쓸 때 도움이 많이 됐던 영상을 공유/요약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AI를 사용할 때 가이드가 되어준 영상이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딱 하나입니다
AI를 ‘검색 도구’가 아니라 ‘협업 팀원’으로 대하라
- 검색창처럼 한 �� 묻고 한 번 답 받는 걸로 끝내지 말고
- 맥락을 설명하고, 질문을 다시 짜달라고 부탁하고
- “이 답이 아쉬운 이유”를 계속 피드백 주면서 같이 다듬으라는 것
실제로 이렇게 대하기 시작하면
- AI가 내 질문을 다시 정의해 주고
- 내가 놓친 변수들을 물어봐 주고
- 초안·아이디어·시나리오를 같이 밀어주는 동료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실전 황용 예시 (초간단)
1. 먼저 AI에게 AI를 잘 쓸 수 있게 만드는 프롬프트를 요청합니다
2. 해당 프롬프트로 AI 전문가를 만든다
3. AI 전문가에게 내가 어떠한걸 하고자 하는지 질문형식으로 묻게 만든 다음 최종적으로 프롬프트를 만들어 달라 한다
4. 그 프롬프트를 새로운 창에서 입력한 다음 주고 받는다
이미지도 AI가 만든거임 ㅋㅋ
https://t.co/eKWrvezd5B
AI를 쓸 때 도움이 많이 됐던 영상을 공유/요약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AI를 사용할 때 가이드가 되어준 영상이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딱 하나입니다
AI를 ‘검색 도구’가 아니라 ‘협업 팀원’으로 대하라
- 검색창처럼 한 번 묻고 한 번 답 받는 걸로 끝내지 말고
- 맥락을 설명하고, 질문을 다시 짜달라고 부탁하고
- “이 답이 아쉬운 이유”를 계속 피드백 주면서 같이 다듬으라는 것
실제로 이렇게 대하기 시작하면
- AI가 내 질문을 다시 정의해 주고
- 내가 놓친 변수들을 물어봐 주고
- 초안·아이디어·시나리오를 같이 밀어주는 동료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실전 황용 예시 (초간단)
1. 먼저 AI에게 AI를 잘 쓸 수 있게 만드는 프롬프트를 요청합니다
2. 해당 프롬프트로 AI 전문가를 만든다
3. AI 전문가에게 내가 어떠한걸 하고자 하는지 질문형식으로 묻게 만든 다음 최종적으로 프롬프트를 만들어 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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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도 AI가 만든거임 ㅋㅋ
https://t.co/eKWrvezd5B
AI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
1. 모드 설정
메인-사람, 보조-AI
강한 의견글, 에세이: 감정과 구조는 내가 문장은 AI 가
설계-사람, 확장-AI
사람이 주제를 정하고 AI 가 배경과 사례 등 내용을 채움
설계-AI, 검증-인간
AI가 수 많은 기사들을 분석, 초안 작성하고 사람이 팩트체크와 조정
2. 모델별 분업 구조
Gemini 3 Pro: 문리 겸업형) 긴 문서 분석·서사 감각이 탁월
GPT‑5.1‑Thinking: 논리·팩트 체크 머신) 데이터나 인과 점검용
GPT‑4.5: 감각 좋은 문과형) 문체 세련도는 높지만 논리깊이는 약간 낮음
AI Content Production Pipeline
1. Mode Setup
Human-led, AI-assisted
Strong opinion pieces, essays: I own the emotion and structure, AI handles the wording
Human-design, AI-expand
The human defines the topic and AI fills in background, context, and examples
AI-design, Human-verify
AI analyzes many articles and writes the first draft, then the human fact-checks and adjusts it
Model Role Split
Gemini 3 Pro: Hybrid thinker, excellent at long-document analysis and narrative flow
GPT‑5.1‑Thinking: Logic and fact-check engine, used for checking data and causality
GPT‑4.5: Stylish liberal-arts writer, strong in tone and style with slightly weaker logical dep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