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굉장히 촉박하게 움직임. 6월 말부터는 언제 발표 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선수 보고 협상하고 그 선수가 콜업이 되면서 다되었던 협상이 무산되기도 하고
- 오러클린은 페이스가 많이 떨어져 결단의 시기가 옴. 최종 결정 얼마 안남음. 조금 있으면 뜰 듯
야구부장 삼성
* 오러클린
- 계속 이야기 나오는 크리스 페덱은 삼성 리스트에 있는 선수다. 한화 리스트에도 있다. 요즘 용투 시장 자체가 모든 팀들 리스트가 섞여서 공개 경쟁이나 다름없다 풀은 거기서 거기
- 오러클린 폼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언제 발표나도 이상하지 않다
- 김백산의 1군 활약을 통해 이러한 2군 육성의 결과물을 볼 수 있음.
- 이번 대체선발 턴에, 좌승현 / 김백산 둘 놓고 누굴 올릴지 고민하다가 모리야마, 박진만이 김백산 선택.
- 구단 내부에서는 올해 변화구 구사력이 일취월장한 것으로 봄. 일본 지도자 특유의 기술적인 면이 빠르게 전수됨.
최강볼펜 삼성
* 김백산
- 스프링캠프 플랜에서부터 있었지만 예상보다 성장이 빨랐음.
- 삼성이 2군 퓨처스팀 투수팀에 매우 투자를 많이 함. 바이오메카닉, 벡터 바이오 등 장비 투입. 퓨처스 감독을 25년 간의 경력이 있는 모리야마 감독 영입하면서 투수팀을 본격적으로 키우는 데에 집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