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보는 할배 보고싶다
아이돌? 떼거지딴따라들ㅉ 하면서 미스터트롯 틀려다가 나야나 추는 메구미 보고 리모콘 멈춤 엔딩에 누에포즈 하는 메구미 보고 참하다 생각함
옆에 이타도리 발로 찌르면서 투표 어떻게 하냐고 투표소 가서 하면 되는냐고 물어서 이타도리 개싸늘한 눈빛으로 쳐다봄
고죠가 호전적이지만 의외로 끓는 점은 높아서(주술총감부 참아주는것만 봐도) 웬만한 일엔 크게 개의치않고 + 긁어도 구김살없고 + 거기다 나이도 들어서 점잖은 반면에
메구미 냉정해보이지만 끓는 점은 쪼금 낮아서 한번씩 욱할것같은게 좀 재밋다 ㅋㅋ 그것은 아마 젊은이의 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