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PICK! MY PICK 외전😍 (~6/5)
<수면의 참견> 외전 단행본 출간!🥳
💙경금 <수면의 참견>
👉https://t.co/RjWU91nJLg
-이벤트 대상 작품의 신규 외전을 1권 이상 소장할 때마다 포인트💕
-작품 홈에 첫 구매자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0 포인트💕
감사하게도 <이러려고 입사한 건 아닌데요> 웹툰 해외 서비스 소식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원작과는 또다른 매력을 담아주시는 배요님과 복슬이님 노고 덕분에 해외의 독자분들께도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더 넓은 곳에서 사랑받는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
만타에 < 이러려고 입사한 건 아닌데요 > 가 런칭 되었습니다!
현재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만타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 https://t.co/yy00BACRO2
완전판 : https://t.co/GVA1tuxfCt
일반판 : https://t.co/7tpObCKdNe
<수면의 참견> 두쫀쿠
🐶: 교영아 이거 먹어봐(차갑게 언 손으로 두쫀쿠를 내밀며)
🐱: 뭐야? 어디서 났어? 구하기 힘들다던데…
🐶: 그래? 하나도 안 힘들던데. 새벽에 나가서 4시간 웨이팅하면 살 수 있는데 뭐가 힘들어...🥹(구라.당근플미함)
😿: 헐, 멍멍이…
이후 쫀득하게 붙어서 염병을 떪
<이입사> 두쫀쿠
해서 : (사진) 수석님 이거 드실래요? 제가 지금 올라 갈게요!
설수석 : 그래요. 근데 양이 꽤 많네?
해서 : 아, @@님이랑 &&님, $$님…(대충 오억명한테 두쫀쿠 받음)
설수석 : 버려
해서 : …넵
설수석 : 너만 와
해서 : 네네!
그렇게 두쫀쿠대신 두 번이나 쫀득하게 쿠ㅍㅇ을…
새해 기념, 별거 아니지만… 외전 결말로 써두었다가 분위기가 맞지 않아 삭제한 단락 하나 놓고 갈게요.😀 1월 1일 학교 뒷산에서 해돋이를 보고 내려온 두 사람의 대화입니다.
그럼,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그 자체로 즐거운 2026년이 되시길 바라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면의 참견> 리디북스 1월 핀업 프로모션 참여합니다.
https://t.co/q2oixrJ7eE
핀업은 한 번쯤 선정 되어보고 싶었던 이벤트였는데, 독자님들 덕분에 2026년을 기분 좋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늘 선물 같은 소식만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수면의 참견> 소장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소장 인증 이벤트’ 진행합니다.
전권 다운로드 완료한 화면을 12월 20일까지 이 멘션에 남겨 주시면, 추후 추첨을 통해 5분 컬쳐랜드 상품권 보내 드릴게요. 멍멍이와 야옹이의 염천을 너그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면의 참견> 소장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소장 인증 이벤트’ 진행합니다.
전권 다운로드 완료한 화면을 12월 20일까지 이 멘션에 남겨 주시면, 추후 추첨을 통해 5분 컬쳐랜드 상품권 보내 드릴게요. 멍멍이와 야옹이의 염천을 너그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