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월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민정 대변인의 브리핑입니다.
김복동 할머니께서 어제 영면하셨습니다. 흰 저고리를 입고 뭉게구름 가득한 열네 살 고향 언덕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해 병실에서 뵈었을 때, 여전히 의지가 꺾이지 않았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할머니, 편히 쉬십시오. https://t.co/4eJg7DMhSc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과제인 고위공직자비위수사처 설치는 거역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부패근절과 검찰개혁을 넘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공수처는 반드시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2017년(https://t.co/XYeELQtLvJ)에 이어 다시 피켓을 듭니다.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시스템 공천은 문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에 직을 걸고 완성한 시스템입니다. 지도부가 공천을 좌지우지 못하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평가해서 하위 20%를 시스템으로 배제했죠. 이 좋은 제도를 폐기한다는 건 지도부가 공천권을 휘두르겠다는 겁니다. 꼭 막아내야 합니다. @TheMinjoo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