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만의 서양시대물 벨소 리스트입니다🤗
서양시대물이 은근히 잘 없어서, 아니 찾아보면 나름 있는 편이나 제 취향에 맞는게 얼마 안되다보니 두고 두고 재탕하는 작품들은 현재로선 요 일곱 작품이네요.
1. 두 낫 디스터브: 시작은 19세 말 영국(정확히는 극초반만 영국이고 이후로는 줄곧 스코틀랜드.)이고 본편 끝부분하고 외전은 21세기 현대.
2. 로미오와 티볼트: 15세기 이탈리아...이긴 한데, 이 시절엔 베로나 포함 여러 국가들이 있는 형태에 가까웠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이탈리아로 통일된 건 이보다 한참 이후인 19세기.
3. 삼천의 밤: 19세기 초반-중반의 빅토리아 ��대의 영국. 작중 빅토리아 여왕이 등장하고 아편전쟁이 다뤄��니다.
4. 솔로 포 투: 초반 이후로는 20세기 초반에서 초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후반부에는 1980년대도 언급되는 등 시대물 작품중에서 그나마 근대에 가까운 편.
5. 아파시오나토: 삼밤과 똑같이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인데 초반인지 중반인지 후반인지는 잘 모르겠음.
6. 앙티로망: 부르봉 왕정복고 시절의 프랑스로 19세기. 후반부에 7월 혁명이 나옴.
7. 펄: 요아힘이라는 가상의 배경이지만 서양시대물이라 넣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