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 $SPCX
IPO 락업 해제 일정 떴다!
상장 초반 주가 흐름 예측 🚀 (feat. S-1)
행님들, 드디어 우주 대장주 스페이스X 상장입니다!
블룸버그 락업 해제(Unlock) 스케줄 핵심만 딱 짚어드림.
일단 상장 직후 매도 폭탄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
• 상장 직후 (Day 1): 풀리는 물량 0% 🔒! 나스닥이랑 러셀 지수 편입 조건 바로 채우고, 5거래일 뒤에 지수 편입되면서 기관 패시브 자금 싹 다 긁어모을 예정 💸
• 조건부 조기 해제 (떡상 주의): 주가가 공모가 대비 +30% 뚫으면 초기 물량의 10%가 바로 락업 풀림. 근데 스페이스X 이름값 생각하면 이 정도 허들은 상장하자마자 순식간에 뚫어버릴 거라 예상함 🚀
• 첫 정규 락업 해제 (8월): 1분기 실적 발표 후 2거래일 뒤. 이때 초기 물량의 20%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옴.
결론: 상장 초반에는 유통 물량 꽉 잠겨있고 지수 편입 펌핑 겹쳐서 극초반 무지성 슈팅 무조건 나올 각임!
하지만 +30% 넘어가면 10% 쏟아지고, 8월에 20% 추가로 풀리니까 눈치 싸움 빡세게 하면서 익절 타이밍 잘 잡아야 함 ⏰
⚠️ 리스크
조기 해제 조건 달성 시
고점에서 엑시트 물량 나와서
뚝배기 깨질 수 있으니
일정 캘린더에 박제 필수 💀
매수/매도 추천 아님 (Not financial advice)
1차 관련주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테마별로 확장하면 SK가스·한국가스공사(LNG/가스 밸류체인), 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SNT에너지(열병합발전/가스터빈·보일러·발전 기자재),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제룡전기(전력기기/변압기·수배전), LS·가온전선·대한전선·일진전기(전선/전력망),
후순위로 삼성SDS·LG씨엔에스·케이아이엔엑스·가비아(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t.co/efwsoU2sj6
스페이스X의 상장이 3주 앞으로 다가옴
지금 수급이 몰리는쪽은
"스페이스X 관련테마주들"
연관도 기준으로 등급을 나눠 봄
[1티어 - 직접 노출, 펀더멘털 연결]
1. 미래에셋증권 (006800)
대형 증권사 본업과 별개로, 미래에셋그룹이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스페이스X에 직접 지분 투자했음
그룹 전체 머스크 관련 (스페이스X, X, xAI) 투자금 약 6,100억원, 그 중 미래에셋증권 직접 출자분이 약 2,000억원
2025년 결산 평가이익 1.3조원 반영 스페이스X IPO 시 가장 명확한 수혜자
9개 중 유일하게 "지분"으로 연결된 종목
2. 스피어 (347700)
원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었는데 우주항공으로 사업 방향 전환
스페이스X Tier1 벤더코드 보유, 2024년 7월 10년 장기공급 계약 체결 (최소 보장 약 1.5조원)
단, 직접 제조가 아니라 글로벌 외주 네트워크 통한 SCM/OEM 방식이라는 점은 짚고 가야 함
2025년 연결 매출 956억원으로 전년 대비 급증했지만, 본업과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급선회한 회사라는 점은 리스크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로 원소재 공급망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중
3. 에이치브이엠 (295310)
초고청정 첨단금속 소재 전문기업 2022~2023년경부터 스페이스X에 특수금속 공급
나로호·누리호 레퍼런스 보유한 실제 제조 기업이라는 점에서 스피어와 결이 다름 스피어가 1.5조원 장기계약 따낸 것의 동반 수혜주로 부각되며 2025년 8월 52주 신고가 (3.58만원) 기록
한국에서 유일한 SpaceX의
'Tier 1 Raw Material Flight Supplier' 선정
4.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탄소합금 특수강 (세아베스틸) + 스테인리스 특수강 (세아창원특수강) 보유 철강 지주사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이 스페이스X 특수합금 공급 관계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텍사스에 약 2,130억원 투자로 항공우주·방산용 특수합금 공장 SST 건설 중 (2026년 상반기 준공 목표, 연 6,000톤 규모)
다만 본업인 자동차·조선용 특수강은 업황 부진
우주는 신사업이고 본격 매출 기여는 SST 가동 이후
[2티어 - 공급 이력은 있으나 매출 기여 제한적]
5.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항공우주 구조물·정밀 부품 + 미국 자회사 CMSI 통한 티타늄·니켈 합금 등 특수 원소재 유통
NASA, 보잉, 록히드마틴,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을 Tier1 고객사로 확보. 다만 매출 비중은 항공기 MRO (여객기→화물기 개조 등)가 더 크고, 스페이스X 직접 매출 규모는 공식적으로 분리 공개되지 않음 2025년에는 우주항공원소재 매출 축소와 MRO 수익성 악화로 영업손실 확대
6. 와이제이링크 (209640)
대구 본사, SMT(표면실장) 공정 자동화 장비 제조
2010년부터 스페이스X에 SMT 장비를 공급해온 이력 보유 (전자부품 조립용 장비) 테슬라 전장 라인에도 장비 공급
다만 스페이스X향 매출의 절대 규모와 비중은 공식 공시로 확인되지 않고, 자율주행·우주항공 복합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음
7. 센서뷰 (321370)
mmWave RF 솔루션 (110GHz 대역까지 커버하는 케이블·커넥터·안테나)
2018년 스페이스X 지상장비용 RF 케이블 공급 이력 있음
스타링크 위성 탑재용은 시제품 단계이고 공식 양산·매출은 아직 공시된 바 없음
현재 적자 상태에서 흑자전환 시도 중 스페이스X 모멘텀에는 강하게 반응하지만 실제 매출 기여는 아직 미미
[3티어 - 우주항공 테마 동조, 스페이스X 직접 연결은 약함]
8. 쎄트렉아이 (099320)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출신이 창업한 국내 유일 민간 위성 제조·수출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대주주 (약 30~34%)로 한화 우주 밸류체인의 한 축 (한화에어로 - 한화시스템 - 쎄트렉아이) 2025년 자체 초고해상도 위성 SpaceEye-T 발사 성공
스페이스X와 직접 거래 관계는 없고, 오히려 한국·유럽 발사체로 위성을 띄우는 입장 "위성을 만드는 회사"라는 점에서 우주 테마 동조 종목으로 보는 중
9. 아이쓰리시스템 (214430)
국내 유일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기업
매출의 대부분이 군수 (K1·K2 전차 포수조준경, LAH 등)
위성 분야 수주잔고는 전체의 16% 수준 (2024년 초 기준)
스페이스X와 직접 연관성은 거의 없고, 우주·드론·자율주행으로 응용처가 확대된다는 스토리에서 우주항공 테마와 묶여 움직이는 종목
삼성전자 주가 시간대별로 움직이는 데는 순서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 삼성전자처럼 시총 최상위 종목은 개인, 기관, 외국인은 물론 ETF와 프로그램 매매까지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시간대별로 반복되는 패턴이 나타남
- 오전 9시에서 10시는 하루 중 변동성이 가장 큰 시간대로 전날 밤 미국 나스닥이나 엔비디아 흐름이 장 시작과 함께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갭상승이나 갭하락이 나타남
- 밤새 억눌렸던 매수 매도 심리가 한꺼번에 터지는 시간인 만큼 개인 투자자들의 충동 매수도 가장 많이 일어남
- 그렇기에 장 초반 분위기에 휩쓸려 충동적으로 따라 사는 건 위험함
-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1시 사이는 거래량이 눈에 띄게 줄고 주가가 힘을 잃으며 횡보하거나 오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는 경우가 많음
- 오전에 수익을 낸 단타 투자자들이 이 시간에 포지션을 정리하며 매도 물량을 내놓음
- 기관도 이 시간에 매물을 처리하는데 한꺼번에 대량으로 팔면 주가가 흔들리니 컴퓨터로 소량씩 나눠서 처리함
- 오후 1시를 넘기면 기관과 외국인이 남은 장의 방향을 정하고 현물과 선물을 함께 사거나 팔기 시작하면서 뚜렷한 추세가 만들어짐
- 오후 2시 30분이 넘어가면 ETF와 인덱스 펀드가 마감 전에 삼성전자 비중을 채우려는 리밸런싱 물량을 투입하면서 주가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종종 나타남
- 종합하면 삼성전자 하루 장은 미국 증시 영향을 받아 시작하고 점심 즈음 잠시 숨을 고른 뒤 오후에 기관과 ETF 자금이 마무리 짓는 순서로 반복됨
ETF 투자❗️
일롱 씨의 스페이스 x가 6월 상장 준비를 거의 끝내서 국내에서도 관련 ETF를 줄줄이 상장했고 기대치가 선반영돼서 가격도 꽤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IGER가 추후 스페이스 x 비중도 그렇고 규모도 그렇고 제일 적당해보이네요 다들 스페이스 x를 한번 믿어보실 예정이신가요❓
직장 2~3년차, 자산 3000만 이하라면 이 순서로만 해도 됨
① 비상금 300~500 분리 — 주식 하락 구간에 생활비 끌어쓰면 강제 매도하는 구조임
② 청약저축 월 10~25만 납입 — 납입 횟수 = 가점 직결. 지금 안 하면 나중에 돈으로 못 삼
③ IRP or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만 — 연 900만까지 16.5% 돌려받음. 세금으로 시드 만드는 구조
④ 나머지로 ETF 자동매수 — 종목 고민할 여유 없을 때 S&P나 미국배당 세트로 시작
월 50 이하로도 ①~③은 가능함
저축 먼저 쪼개고 남은 돈으로 사는 순서임
퇴직 D-5년, 이 3가지 안 하면 퇴직 후 후회 목록에 올라옴
A씨는 58세에 퇴직하고 나서야 이 타이밍이 이미 지났다는 걸 알았다:
① IRP 세액공제 미활용: 퇴직 전 5년이 연 900만원 한도 활용 구간 — 이 기간 채우지 않으면 퇴직금을 세금 없이 굴릴 계좌 자체가 없는 꼴임
② 건강보험료 충격 무방비: 퇴직 후 직장가입자 → 지역가입자 전환 시 재산·금융소득 합산 — 미리 설계 안 하면 월 수십만원 추가 지출이 구조로 굳어짐
③ 연금 수령 시기 늦은 결정: 10년 분할 수령이 일시 수령보다 세금 구조상 유리한데, 퇴직 직전에 결정하면 최적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음
월 30만원 IRP 적립도 5년이면 1,800만원+이자+세금혜택이라 구조는 같음
퇴직 전 5년이 노후 준비의 마지막 골든타임임
사회초년생, 첫 월급 후 바로 세팅해야 하는 금융 계좌 체크리스트
☑ 청년도약계좌: 최대 월 70만, 5년 유지 시 정부 기여금 포함 5,000만 가능 — 가입 기간 짧을수록 복리 기간 손해인 구조임
☑ ISA: 비과세 한도 2천만 — 먼저 만들어 두어야 만기 기간 채울 수 있음
☑ IRP 첫 납입: 이직·퇴직 시 연계 유리 — 세액공제 연 900만 한도
☑ 신용카드 발급: 체크카드 먼저, 신용카드 후 순서 지켜야 신용점수 안정적으로 쌓임
전부 어려우면 청년도약계좌 하나부터
만들고 남은 돈 쓰는 순서가 전부인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