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동의
하면서도 동시에 극우 폴란드인 트윗만 보여지는건지도 걱정됨..... 우크라이나인 비판 외 폴란드인 트윗을 본적이없어서... 혹시 폴란드는 트위터가 마이너한건지,, 그래서 특정 정치적 성향 이용자로 편향되어있는건지,, 근데이건순수체급 폴란드어 사용자가 적은 문제이기도 해서 불확실
대충 이거 베이스로 한 얘기고요(제글입니도)
보상회로가 망가져서->어케든 고쳐야겟죠... 안하던 것들을 줘봅시다 투두리스트(어플말고 실물) 꾸준히 쓰는거 아니면 뭔가 하기 이전에 예열하는 단계(전 필사엿음)를 만들어주고 그게 누적되는걸 눈에 보이게 기록하는게(칭찬포도같은거) 좋더라고요
아마 습관이 몸에 밴게 클겁니다.(비슷한 예로 저희 엄.존니스트심한 adhd와 저역시 adhd엿어서 똑같이 학업부진+etc문제들을 가진 남동도 adhd인줄 알고 약처방받으러 병원갔는데 남동생은 주변인들로 인해 습관이 그렇게 굳어버린 일반인이었음)
자체적인 보상체계를 만드세용...그게빨랏음 저는
서로를 제일 불신하기에 동시에 서로를 제일 맹신함...........
한국한테도 일본한테도 원조요청을 할거면 최소한 판돌아가는 꼬라지는 알고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참모들 개무능해.... 싶다가도 하기사 유럽-그것도 가난한 유럽국에게 대체 뭘바라지..싶은거임............... 걔넨....그래.....
원트 우크라이나가 소련이던 시절 6.25에 대한 소련의 책임을 우크라이나에게 묻는거니까 어케보면 맞는 비유일수도있는데(진짜 겉핥기식 정보값-근데 유럽인이면 그럴수도있긴 해)
문제는 1910~1945 현대사는 한중일 모두에게 역린 of 역린 뜨감of뜨감이라 모두가 개빠삭하게 알고있어서...
그건..그건 단순히 식민지배-피지배의 관계문제가 아니라 한중일의 신뢰관계 문제거든 우리는 절대 서로를 믿지 않아 진짜 좆되기 전까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킨해. 6.25 직접겪은 울할머니도 그 북한병사포로 2명(지금 한국온사람들이랑 동일인인진 몰겟음) 인터뷰 보고 울던데.... 이게 좀 특이한 감성임. 내전인거 감안해도.
반면에 유럽은... 내전뿐만 아니라 옆나라도 따져보면 한민족 한뿌리인 경우가 많은데 서로 oO(니쥑이는생각)하니깐요..
솔직히.. 북한 청년이 용병으로 팔려가서 남의 전쟁에 몸빵하다가 부서진 턱에 붕대 감고 인터뷰하는 모습 보니까 속상하고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
이게 다 우리 아픈 역사의 연장선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우리랑 싸운 거 아니고선 ‘적국 병사’로 먼저 인식되지 않음.
내가 봐도 복잡한 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