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노무현과 함께 한 나는 영원한 노사모다!
2002년 김민석의 배신에 충격을 받고, 나는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린다는 믿음으로 5.18 묘지에 가서 밤새 빌었다.
영령들이여, 제발 노무현을 도와달라고!
이번엔 노사모 동생인 싸리비 정청래를 위해서 빈다.
영령들이여, 부디 정청래를 도와주소서!
<정청래 후보 지지성명서>
조직은 바람을 이길 수 없다!!
노무현이 이인제를 이겼듯이, 정청래가 김민석을 이기게 해 주십시오.
책임윤리를 바탕으로 선명한 개혁과 책임정치를 끝까지 실천해 나갈 정청래를 지지하며, 그 길을 함께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을 선언합니다!!
https://t.co/kuTg3bDVv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