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유교걸 밖에선 개꼴초인 며주 …
담배 몰래 빨다가 남동생한테 들킬 뻔 해서 숨엇는데 ,, 하필 동생 친구 젼극이한테 들켜버림 … 근데 이놈 며주 손에 있던 담배 가져가서 지가 빨더니
- 난 누나 같은 사람이 좋더라
….
- 뭐든 숨기려 발악하잖아요
그게 좀 .. 발칙해보인다 해야하나
제 트윗에 조용히 마음 찍고 가는 분들 보면 익숙한 이름도 많구 .. 새로운 분들도 많아서 새삼 감사할 따름이어요 •••
오래 전부터 보였던 분들은 저 혼자 내적친밀감 쌓아두고 있답니다 ,, 그러다 갑자기 사라지면 어디갔나 .. 뭔일있나 … 혼자 별 생각 다 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