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괜찮은 호를 하나 들일까 생각중. 차를 그렇게 오래 마셨는데도 기물이 별로 없는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차는 차일뿐이고 내 손은 쉽게 미끄러지는 손이라 깨먹을것 같아서..근데 가만보니 의외로 안깨먹네??서시호나 이형호를 사고 싶어서 다른건 눈에도 안들어옴ㅋㅋㅋㅋ
정말 이상한게 지난주에 코스트코에서 분명 47만원어치의 장을 봤는데 옷+엄마 심부름을 빼면 약 35만원어치의 먹을것이 남는데 먹을게 별로 없는 아이러니..희한하네..다음주 저녁 식단을 짜다가 이게 맞나 싶어 냉장고 앞에서서 한참 고민했다. 내일 퇴근길에 무나 하나 사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