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박소담·박철민 목소리 출연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 감독 공동 연출
유기견들의 위대한 모험 <길 위의 뭉치>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정: 8/6(목) 19:30,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발표: 8/3(월)
당첨 인원: 5명(1인 2석)
<길 위의 뭉치> 8월 19일 개봉
호프 뭔가 호포리 마을 전체가 마약한 것 같은 느낌이 있음
괴물이 서쪽으로 간 줄 알았는데 반대쪽 발자국, 앞에 괴물이 있는 것 같은데 다들 내 뒤에 있다고 하고, 괴물 키는 왔다갔다, 손은 셋인데 회상씬은 넷, 파출소에는 소가 있고..........
완다비전처럼 사실 다들 환상속에 갇힌거 아님?
4회차 보면서 느낀 건데 활할배도 놀랐다고 사람을 쏘면 어떡하냐고 황정민 멱살 잡고 극대노했지만 결국 활할배도 고범석�� 함께 경석이를 쐈다는 게 정말 슬픈 일이야...
그 이후로 고범석은 위험할 수도 있는데 고개 들이밀면서 기척이 사람의 것인지 아닌지 확인하게 됐고(덕기)
그런 의미로 보건소장님이랑 성애 볼 때 대단함 저 시대에 씹보수적인 깡촌에서 여성으로서 보건소장의 자리에 올라가고 순경을 한다고? 걍 시발 존나 리스펙이지 성애 주위에서 여자가 뭔 경찰이냐 시집이나 가라 네 나이 때 가서 지금 애 낳아야지 애가 똘똘하다 이런 얘기 만날 백 개씩 들엇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