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같은 거 다니는 것보다 어촌계 형님 따라서 일 배우면서 돈 벌고 할아버지 병간호할거라고 나름 그럴듯한 미래계획을 말해가지고 범석이 꿀 먹은 벙어리 됨 진짜 첨엔 중학교 졸업하고 나름 번듯하게 돈 벌고 일하려고 열심히 했을 것 같음 근데.. 어업에 재능이 없었던거지..
멋대로 생각하는 고성기 서사
원래는 타지에서 살았는데 모종의 이유로(가정폭력이라든지) 할아버지가 사는 호포읍에 오게 될 듯 범석이는 사실 작은할아버지한테 손자 있는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손주랑 같이 살게 됐다고 하길래 보러갔더니 애가 묘하게 상처도 많고 꼬질하고 어둡고 날 완전 서있음
되고 당당히 경찰로 호포읍 돌아옴 그리고 성기도 고등학교까지는 보내려고 뒷바라지 준비하는데 나 고등학교 안 갈건데?하면서 당당하게 진학 거부함.. 뭐 이 새끼야?하면서 뒷통수 갈기려는 범석이한테 형 말고 내 주위에 고등학교 간 사람도 없고(70년 고등학교 진학률은 30%) 할아버지도 아프셔서
말타는거 가르치는 현호햄 꼴;;; 말타는법 가르쳐주는데 일단 올라타서 자세 잡아줄듯.. 자세 잡아주면서 성기 등 밀착하는데 성기는 그때당시 청소년기때라 등 뒤로 밀착되는 느낌때문에 기분 좀 이상할듯.. 엉덩이골 쪽에 현호 거기가 닿고 다그닥 거릴땐 자기 앞섬도 비벼지니까 섰을듯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