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악한 것들"
한동훈 장관의 장녀와 처조카 등 14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허위 스펙 네트워크, 발견됐습니다. 이 학생들은 몇몇 단어만 바꾸는 교활한 표절' 방식으로 남의 논문을 베끼는가 하면, 돈만 내면 논문을 게재해주는 '약탈적 학술지'에 논문을 싣기도 했습니다.
https://t.co/vL5FtuHJg4
강원랜드 채용청탁으로 기소된 국짐당 권성동의원 무죄가 확정됐다. 검찰수사 6년만에 1·2심 이어 대법원도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최흥집 강원랜드 전 사장은 징역 3년 확정됐다. 청탁받은 사람은 유죄, 청탁한 사람은 무죄다. 역시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출신 의원은 뭐해도 끄떡없다.
트럼프의 4년 재임기간 거짓말이 3만건 넘는다고 한다. 트럼프 빼닮은 윤석열도 TV토론이나 방송에서 거짓말을 밥먹듯하고 있다. 거짓말은 말실수와 다르다. 외국에서는 방송사에서 토론 중 실시간 ‘팩트체크’ 자막을 내보내는 것이 흔하다. 우리나라도 그랬던 기억이 있다. 팩트체크는 언론의 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