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달빛기행의 대한제국 버전이 시작됩니다. 도심 속 덕수궁의 야경을 바라보며, 석조전 테라스에서 마시는 차 한잔이 특별한 기억을 선사합니다.
#덕수궁#밤의석조전
✔️ 4/22(금) 14시 예매(5/3~6/12 *월 휴궁)
✔️ 궁중문화축전 기간(5/10~22) 추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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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에서 만든 <가보고 싶은 정원100> pdf 다운 받아서 보는데 좋네🌲💚🤎
"전국의 정원을 조사하여
이중 정원사가 직접 정원을 가꾸는 곳,
누구나 정원을 방문해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가보고 싶은 정원 100’을 추천하였습니다."
https://t.co/OAXB9VH9we
10살 어린이 친구가 오늘 내게 한 가지 비밀을 알려주었다. “그거 알아? 별로 안 웃긴데 미친 듯이 웃으면 진짜로 웃음이 나고, 밥맛이 그냥 그런데 맛있게 먹는 척을 하면 진짜 맛있어져. 그리고 슬퍼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신나게 춤을 추면 눈물이 쏙 들어가. 이건 비밀인데, 척하면 진짜가 돼.”
생각해보면 나 어릴적엔 정작 진짜 노키즈여야 할 곳(선술집, 호프집, 심지어 나이트 클럽(???)까지)에 엄마 아빠랑 가서 테이블 앞에 술병 잔뜩 놓여있고 품에 안긴채로 찍힌 사진들도 본것같은데... 호프집 주인 아주머니가 애기왔다고 막 자기가 먹고있던 군고구마 같은거 챙겨주고 그랬음
일본의 발렌타인 데이는 1958년에 "서양에서는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 장미, 카드를 선물한다!"는 이야기가 영감을 받은 초콜릿 회사가 만든 이벤트가 시작인데. 1958년의 이벤트에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내용이었음. 실제로 서양에서도 초콜릿을 선물하는 쪽은 보통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