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히로시마 원폭 80주년 조명…"피해자 20% 한국인이었다" 당시 히로시마 인구 42만 명 가운데 14만 명이 한국인. 대부분 경남 합천 출신으로 강제징용된 사람들. 7만 명 피폭, 4만 명 사망. 후유증은 후대로 이어져. 일본 우익은 사과는 외면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https://t.co/3yy58sF2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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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강제동원 피해자 고 이춘식 할아버지는 끝까지 윤석열 친일정권의 굴욕적인 제3자 변제를 거부했다. 할아버지는 한국 정부에는 눈엣가시였을 것이다. 피해자 중 상당수는 제3자 변제에 동의했다. 한국 정부가 ‘함께 싸워주지 않겠다’ 공식 선언을 했는데 어떻게 버틸 수 있겠나. 하지만 이춘식은 반대했다. ‘그런 돈 받지 않겠다’, ‘일본이 나한테 사과해야지’ 하셨다. https://t.co/VBBfsUjmFp
좌절금지
왜 절망회로를 돌리며 두려워하나요?
옳다고 늘 승리하는 건 아닙니다.
저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그른 걸 알아서
더 세게 행동합니다.
옳은 것도 승리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의에도 선동이 필요합니다.
제가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좌절금지!
더 세게
더 단단하게
더 강인하게
뭉칩시다!
싸웁시다!
결국 그 옳은 세상
쟁취합시다!!
17살 때 일제에 끌려가 강제노동으로 혹사당했던 이춘식 할아버지가 101세로 별세하셨습니다. 13년에 걸친 소송 끝에 2018년 대법원 승소를 이끌어냈으나 동료들은 이미 다른 세상으로 떠난 뒤였습니다. 고령에도 단 한순간도 꺾이지 않았던 역사정의를 향한 염원과 투쟁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https://t.co/fm2V8eqs8M
Lee Jae-myung says the urgent task is to “restore constitutional order” in South Korea and skirts questions about running for president. But if a vote were held today, he would be the favourite, with big implications for the country’s future direction https://t.co/ugAdEUK8zH
윤석열 내란수괴 구속기소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지금 상황은 오늘 언제 기소하느냐, 기소가 임박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이 오늘 갑자기 검사장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처리 방침을 논의한다"는 것인데 기소 여부를 재검토하는 것처럼 모든 처리 방향을 열어 놓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이상한 결정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진짜 심각하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과거 사례들을 보면 검사장 회의나 수사심의위원회는 국민 여론에 강하게 반하는 결정을 내릴 때만 열렸습니다. 거의 항상 그랬습니다. 이러한 과거 검사장회의 결론이 국민의 뜻에 부합한 적은 거의 없었고, 검찰에 대한 비판 여론을 면피할 때만 꺼내든 카드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결코 좋게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 17일에도 검찰이 갑자기 공수처에 사건을 이첩한 것도 의심을 더하게 됩니다. 당시 심우정 총장이 단독으로 결정한 일로 알려졌는데, 이 때문에 수사팀 내부에서도 강한 반발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사건만 이첩하고, 수사 기록은 뒤늦게 12월 28일에야 보낸 것이 의도적으로 수사를 지연시키려는 것 아니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요상하게도 딱 그 무렵 한덕수, 국민의힘이 다시 전열을 정비해서 윤석열 옹호하고 선동·결집할 때와 맞물려 있습니다.
검찰은 국민과 역사의 심판대 앞에 설 결정을 내리지 않아야 합니다. 국민과 역사에 죄를 짓는 잘못된 결정을 한다면 수사기소 분리가 아니라 국민의 뜻은 검찰 완전 해체입니다. 올바른 선택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속보] 심우정 검찰총장, ‘윤석열 사건’ 처리 위해 회의 소집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뉴스) https://t.co/DFoor6MVM1
While the country’s democracy may have survived the initial assault, the battle for its future is far from over https://t.co/ilhSGAYQUR
Illustration: Lan Truong
이번 기회에 국힘을 반드시 날려야 한다.
내란이라는 엄청난 일을 저지른건 윤석열 이지만
22대 총선 후 국힘 자신들도 앞으로 더이상 다수당이 되기는 힘들다는걸 깨달았을거다.
근본적으로 국민을 위하는 마음, 국민들에게 인정 받으려는 마음은 1도 없는 집단이니,,
그래서 심정적으로 내란에 동조 했을거이고
만약에 내란이 성공 했다면 국힘은
2024년판 '국보위' 위원들이 되어
국민들 위에 군림하며 윤석열 김건희 왕국에서
자신들의 배때지를 불려갔을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