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dlatm10 경북 도민들이여
내 말 단디 드르보소
당신들이 뽑은 내란당 도지사, 내란당 도의원들, 내란당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대의민주주의에서 일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남이가’로 선출한 놈들은 모두 어��� 가고, 서울은 뭐 찾아먹으려고 올라옵니까?
@letitbi007 김민전 의원이 ‘겨우 50명’이라는 취지로 말하자, 김준혁 의원이 나섰다.
김준혁(1969~ , 수원정) 의원은 “12만명 중 50명이라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논리는 부적절하다”며 “120년 전 이 시기에 을사늑약이 이뤄지는데 2500만 동포 중에 5명이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말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미래를 바꿉니다>
7월 3일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비닐봉투와 일회용품의 편리함 뒤에는 자연이 감당해야 할 500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분해되지 않은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바다��� 토양을 오염시키고, 끝내 우리의 식탁과 몸속으로 되돌아옵니다. 건강은 물론 생태계 전체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현실입니다.
더 늦기 전에 행동해야 합니다.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가장 먼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합니다. 또한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입니다.
정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야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들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보시는 건 어떨지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읍시다. 오늘 우리의 선택이 내일의 큰 희망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 소중한 변화의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세계일회용비닐봉투없는날
뉴스타파 '리박스쿨' 취재팀, 제20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뉴스타파 <'댓글공작' 리박스쿨 잠입 취재 연속 보도>가 제20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조직적인 댓글 조작을 기자의 잠입 취재로 적나라하게 드러낸 점과 대통령 선거라는 시의성과 주제의 중요성 부분에서도 가장 뛰어났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지난 5월말 극우단체 리박스쿨에 잠입해 이들이 '늘봄학교' ���사 자격증과 장학금을 미끼로 조직적인 댓글 조작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친일 사관과 이승만 미화를 통해 뉴라이트 역사관을 학교에 주입하려는 극우세력의 정체와 교육 현장 침투 실태도 추적 보도했습니다.
이명선 기자는 수상 소감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의 맹점은 이미 숱하게 문제제기됐었는데, 이 보도를 계기로 본격적인 이슈로 부상했다"면서 "이번 기회로 교육 현장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타파의 '리박스쿨' 보도는 6만 4,000여 뉴스타파 후원회원과 뉴스타파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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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뉴스타파에서 너무나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온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던 그 리박스쿨이 국민의힘과 손잡고 ‘무상급식 파괴와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와해 공작’을 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리박스쿨과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은 교육 바우처 제도 도입으로 직영 무상급식 제도를 없애고 외주위탁을 추진하며, 우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을 찍어서 노조 활동과 파업을 무력화할 목적으로 학교 급식실의 필수공익사업장 지정을 추진하였습니다.
조정훈 국회의원은 ��민의힘 교육위원회 간사 의원입니다.
이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토요일 사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오늘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국민의 힘 규탄 및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면담 촉구 긴급 기자회견> 을 진행했습니다!
[성명]
폐암과 고강도 압축 노동에 시달리는 죽음의 학교 급식실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탄압하고자 작당모의 한
리박스쿨과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을 규탄한다!
2025년 6월 28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