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헌영의 후계정당인 민주남로당은 없앤 후 정치판을 다시 짜는 게 정상이지. 일단 북한 김일성 추종하는 간첩들은 다 토벌하고 그 다음에 보수와 진보로 나눠서 싸워야지. 진보 자체가 간첩단체인데 이 나라에 뭔 진보가 있다고 소설을 쓰나? 이젠 간첩단체인 것도 모자라 전과4범을 들이밀어.
2012년 쌈박질로 썪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이 싫다며 안철수를 중도 정치판으로 불러낸 게 어린 백성들이고 오늘도 그 양당은 자신들의 치부를 정치라는 마약으로 둔갑시켜 뱀의 혀로 낼름낼름 어린 백성들을 현혹, 좌우로 갈라놓기를 서슴지 않거늘 어찌 어린 백성들은 그 멀지 않은 때를 벌써 잊었누
한동훈 "총선 승리해 의원 정수 250명으로 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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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소위 왔다리 갔다리 국민들께서 10여년 전에 정치개혁하라며 안철수를 정치판에 몰아 넣을때 안철수가 하려던 건데 국회 놀러다니던 박근혜, 문재인을 당선시켜 다 폐기됐던 걸 이제사 한동훈이 다시 들고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