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에서 일할 때 영화전공하고 연출부에서 일하다가 영화 접어야지 결심하고 영화제로 온 건장한 체격의 남성 동료가 있었는데 이 분이 영화 접게 된 계기가 나홍진 연출부에서 모든 스탭 다 있는 앞에서 인격모독 폭언 소리지르고 아무렇지 않아하는 나홍진 때문이라고 했던 거 갑자기 떠오름.
1. 어제 <광주극장>에서 <해피엔드> 재개봉 기념으로 영화 상영 후 이어서 테크노 레이브가 열렸다. 함께 광주에서 전자음악 하는 친구들(bpm lab)이 조명과 디제잉 장비와 스피커(서브우퍼, 모니터링 스피커 등등 다 들고옴) 직접 가져와서 세팅했고 즐거웠던 파티가 되었고.
“스타벅스 가야지”…고교야구서 배재고 구호 논란
오늘(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이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라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모습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했습니다.
수정 2026-06-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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