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ts of artists/critics making video essays that I admire, but I think what Erika Balsom is getting at here is why so much YouTube stuff feels shallow.
This whole special issue looks fantastic! And reminds me of some of @gem_neves work too, this time in the social media moment.
Dossier: Urban-Digital Spectacle – Mediapolis https://t.co/tmwEEgKlq6
요즘은 툴이 좋아서 포토샵도, 디자이너도 없는 상황이라면 그럴듯한 이미지 만들기는 수월해진 거 같다. 대표적인 온라인 디자인 제작 툴 비교한 표 공유. 특히 칸바로 이미지 작업하는 가이드 알고 싶으면 아티클에 잘 나와있어서 확인해도 좋을듯!
https://t.co/SqvUjBOqQv
화제의 DeepL 번역 몇 개 돌려봤는데, 문체가 무척 자연스럽네. 평소 파파고와 구글 번역을 다 이용하는데, 구글은 문장 구조를 잘 이해하는 편이고, 파파고는 한국어 표현을 매끄럽게 번역하는데, 디플은 한 단계 더 나아간다. 'tipped his hat to'를 모자를 기울인다고 번역하지 않은 유일한 서비스.
고야스 노부쿠니의 이 책은 책 자체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 지식인들은 어찌됐든 돌아갈 참고점으로서의 후쿠자와 유키치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진보가 됐든 보수가 됐든 자신들의 현재 문제의 기원으로서의 근대국가의 성립이라는 지점을 타격할 수
오래 사용하고 추천하는 다이소 추천템!👍
가격이 저렴하니 비싼제품과 비교하실분은 비싼거 사서 쓰세요!
*워터블럭-설거지 끝나고 싱크대 물기제거시 행주쓰고 삶기 귀찮아서 찾은템.싱크대나 세면대 물기를 정말 잘 흡수하고 마르면 딱딱해짐.사용할때 물묻힌후 짜면 말랑해져 사용하면됨!너무편함
크리스 마커의 작품과 작업 도구들을 시기별로 검토하는 과정을 통해 ‘만드는 행위’의 의미를 돌아보고 현재의 ‘사건’들에 어떤 방법으로 질문을 던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건과 도구들"
: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 것인가
(미디액트, 2/28~3/28)
https://t.co/R6T4rtdWxn
동시대 모든 저작을 "유행의" "최신의" "첨단의" 라는 말을 붙여 유통할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창작과 이론, 언어와 물질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그걸 "최신 유행의" 무언가로 소급하는 걸 보면 진절머리가 난다. 그런 방식이라면 학계든 현장이든 '역사적 접근'은 레트로 페티시즘일 뿐 아닌가?
대나무 칫솔로 갔다가 칫솔 기본 기능에서 아쉽고 내겐 관리도 안 되어서 결국 돌아왔다. 포장은 종이로 바뀌었고 칫솔캡도 사라졌구나. 업체의 꾸준한 노력이 느껴진다. 엠아이비 칫솔은 정말 착실한 기본 칫솔이며, 장점은 예쁘고 헤드 부분을 손으로 끊어내 칫솔대만 분리배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사람이 다양한 미술 이야기를 전하는 플랫폼, 큐피커에 채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미술학도의 공부일지]라는 채널명으로 미술 작품을 보는 관점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로 다룰 관점은 '재료와 도구의 관점'입니다. 스레드에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링크 첨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