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인이어 유닛이 망가지는 바람에 내게 남은 마지막 애플 인이어 ME186FE를 꺼냈다. 2008-2018년 제품이라 다시 구하긴 매우 어려울 것 같고. . 떨리는 손으로 개봉했다.
놀즈 사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양쪽에 2개씩 탑재되어 있어 정제되고도 균형잡힌 소리를 내준다. ^ ^.
"죽음이 낳은 발명품! 전쟁은 어떻게 인류의 삶을 구원했나?"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의 역자이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의 최형섭 교수님이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하여 '죽음이 낳은 발명품'에 대해 발가벗기셨습니다.
본 방송은 티빙에서 다시보기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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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안에 전쟁을 끝내기 위해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들었다?🤬
전쟁이 낳은 최악의 발명품, 독가스💥
▶https://t.co/QCULT1EStd
현대 컴퓨터 기술의 시작=세계 2차 대전❓
전쟁이 낳았지만 인류의 삶을 구원한(?) 아이러니👀
▶https://t.co/tFuTJ6RK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