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매는 소비자의 힘이다. 그러나 그 힘이 진정 세상을 바꾸려면, 사지 않을 자유를 넘어 잘못을 바로잡을 권리가 있어야 한다. 분노를 넘어 배상과 책임을 끌어낼 도구가 우리 손에 쥐어져야 한다. (김보라미, 참여연대, 7/8) https://t.co/JTEwqB5cAz
오재형(아들), 임영희(엄마) 공동연출 <양림동 소녀>(2022) 정말 좋구나! 눈물이 핑..ㅠ 진도에서 태어나 광주 양림동으로 유학 간 소녀가 문학에 눈을 뜨고, 운동을 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 초판 앨범 녹음까지 하심. 대단하고 멋진 분이다. 모두들 이 영화를 봐주세요.
https://t.co/vUVjm9lPVx
아내 방치한 부사관 남편 검색 기록 털렸네
1) 아내가 응급실로 실려 간 날. 남편은 '정신병 방치', '고독사 처벌', '시체 유기 형량' 같은 내용을 검색하며 본인의 처벌 수위부터 알아본 사실이 드러남
2) 남편은 아내가 숨지기 전까지 단 한 번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지만, 정작 본인은 8차례나 병원 진료를 받았고;; 반려견도 4차례나 동물병원에 데려갔다고.............
3) 검찰은 남편이 아내의 생명을 반려견보다 못하게 여겼다며 비판했고, 범행 현장인 안방의 처참한 위생 상태도 함께 공개됨
4) 남편은 아내가 ‘100일만 기다려 달라’ 해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방치했다는 기이한 주장을 펼쳤고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