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ltseason is starting
You can make it with those gems in this bullrun
Here are my targets for my fav altcoins like promised
L1/L2
$INJ $500
$ARB $30
$OP $50
$SEI $15
$MATIC $10
AI
$FET $20
$TAO $5000
$RNDR $25
$PAAL $10
$RLC $15
$ZIG $1
RWA
$ONDO $15
$OM $10
$TRAC $5
$TOKEN $7
GAMEFI
$IMX $50
$PYR $40
$MAVIA $75
Memecoins
$DOGR $1
$FLOKI $0.005
$MYRO $8
$WIF $15
$MOG $0.0005
$POPCA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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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10년안에 벌어질 일 (음모론 포함)
전세계 화폐는 이더리움 위에 스테이블코인 형식으로 결국 발행이 될것임.
근데 잘 들어봐:
미국에서는 메이저 은행, 서클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전문회사, 코인베이스나 거래소와 합작하는 IT회사들이 발행을 할것이고,
호주, 캐나다, 영국, 유럽연합, 러시아 정도까지는 메이저 금융권이나 왕실 혹은 중앙은행에서 발행을 할것임.
그리고 그 외 대부분 나라들(우리나라 포함)에서는 결국엔 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도맡아서 발행자가 될 수 밖에 없음.
중요한거는 이로써 1. 환전소와 은행의 환전 역할이 사라짐
왜냐하면 개인들이 여러 국가의 스테이블코인을 사서 온체인에 환전소를 차릴 수 있음
디파이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예를 들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5:5로 산다음에 디파이 플랫폼(온체인 환전소)에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음.
그러면 환전하는 사람들이 샀다 팔았다 하면서 그 중간에서 수수료를 받아먹는 구조임.
이걸 개인들이 각 국가의 화폐로 디파이를 할 수 있고 중간 수수료를 챙길 수 있다는 말임.
2. 기업과 기업간의 무역이라던지 거래를 할때, 스테이블코인으로 주고 받을 수 있음.
한국기업이 호주에서 철광석 수입한다고 치면, 은행은 중간에서 원화-달러로 송금을 해주고 보증을 서주며, 선하증권이 발행되고 철광석이 안전하게 배로 운반되어 하역이 되면 달러를 호주달러로 바꾸어 호주의 광산기업은 돈을 챙기는 구조임.
그런데 스테이블코인 세상에서는 이게 완전 달라짐.
한국기업이 한국 중앙은행 발행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호주 중앙은행 발행 호주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바로 스왑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로 보증을 걸어놓음.
철광석이 도착하면 자동으로 돈이 풀리는 식으로 됨. 은행이 중간에서 끼어들 틈이 없고, 수수료도 훨씬 적게 먹힘.
게다가 선하증권 같은 서류도 NFT나 블록체인 기반으로 대체되서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음.
이게 바로 온체인 경제의 힘임.
3. 은행 대출시스템이 붕괴함
지금은 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먹는 구조지만,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는 디파이 대출이 대세가 돼.
디파이 플랫폼에서 개인이 원화 스테이블을 담보로 걸고 다른 코인을 빌리거나, 반대로 빌려주면서 이자를 받을 수 있음. 은행처럼 신용평가나 서류 심사 없이 스마트 컨트랙트가 자동으로 처리가능.
온체인에서 글로벌 풀에서 빌려오고, 상환 안 하면 담보가 자동 압류되는 거지. 상업은행들은 그냥 지점 운영하는 대신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자로 변신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
4. 세금과 규제가 블록체인으로 투명해짐
정부 입장에서는 모든 거래가 온체인에 기록되니 세금 회피가 거의 불가능해짐. 스테이블코인 거래할 때마다 스마트 컨트랙트에 세금 로직이 내장돼서 자동으로 정부 지갑으로 세금이 빠져나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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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이저 금융권, 국가단위 스왑 같이 큰 돈들은 결국 이더리움 L1 위에서만 움직일것.
그리고 짜잘한 환전이라던지 구멍가게형식의 소비 중심의 금융은 이더리움 L2나 카카오가 협업하는 카이아 이런 체인에서 이더리움 사이드체인 형식으로 돌아가게 될것임.
결국 각 국가마다의 모든 금융 시스템들이 이더리움 상에서 연결되면, 기존 금융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개인과 기업이 직접 돈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됨.
즉, 개인과 기업들은 은행이 채워둔 족쇄를 스테이즐코인을 통해서 벗어버린다는 것임.
중앙은행은 화폐 발행만 하고, 나머지는 블록체인이 알아서 처리하는 세상이 올거임.
그런데 여기에서! AI가 등장함.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사실 팔란티어의 CEO 피터틸의 제자임. (살제로 피터틸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펀드 프로그램 출신임)
전에도 언급을 했지만 이더리움 뒤에서 철학적인 부분과 방향성을 잡았던것은 피터틸임.
그의 철학이 발현되는 금융이 연결된 세상,
AI가 실제로 금융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 디지털세상을 이더리움이 만들어가고 있다는 말임.
탈중앙화 금융은 단지 시작일 뿐임.
피터틸이 이더리움을 통해서 건설하고자 하는것은 사실 AI와 더 관련이 있고 그 전제 작업들이 지금 눈앞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것임.
지금 현 금융 시스템에서는 AI는 금융 주체가 될 수 없음. 왜냐하면 주민등록증과 신원 조회가 가능해야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임.
하지만,
이더리움 온체인상에서 지갑을 AI가 컨트롤 할 수 있고 투자를 할 수 있다면?
그리고 AI가 독자적으로 인간에게 월급을 주며 일을 시킬 수 있다면?
그 이후는 상상에 맡기겠음
$ETH
- Prev Low / Local Low
예상대로 2470이하로 내려왔고,
반등을 진행중.
이 영역에서의 단기 등락과 관계없이
여전히 Local Low를 지키면서 상승할 것으로 생각.
- R1 저항 / 2,381
썩 괜찮은 반등을 진행중이지만,
R1저항을 맞고 한 번 더 저점을 낮추지 않을까 생각중.
따라서 금일 저점 바로 아래인 2,380선에서 롱포지 비딩.
Stop Local Low.
- R2하단
저갱없이 반등이 지속될 경우,
R2하(2,582)까지 올라가는 경우에 한해
안 내려올 것으로 간주하고 매수 위치를 상향시킬 계획.
따라서 지금부터는 2380에서 매수가 체결되거나
2582 돌파여부를 기다릴 것.
- Good
지금 스테이지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모두 옆으로 시간을 끌어주는게 좋기 때문에
현재 움직임에 만족.
비트코인은 109k돌파 전까지 방치하고 이더리움 매매에 집중할 것.
$ETH
- 캔슬
자리를 주지 않았으나 단기 고점 갱신이 이어졌고,
R1돌파 후 작은 프레임에서는 올라갈만큼 올라갔기 때문에 기다리던 롱포지션은 캔슬.
- 숏
전고점을 넘지 못하고 Prev Low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지만,
역추세인 점 + 손절가와의 거리가 매력적이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숏은 패스.
상황을 지켜보면서 손절가가 땡겨진다면 해볼 의향은 있음.
- Local Low
이 스테이지의 메인 아이디어는 Local Low를 저점으로 상승랠리를 시작하는 것.
이번 주까지는 옆으로 빼면서 시간을 끌어주는게 좋기 때문에 현재 움직임을 환영.
현물에 집중한다면 수 주 내로 좋은 보상이 따를 것으로 생각.
일단 스캘프는 차트진행을 관찰하면서 할 만한 자리를 기다릴 계획이고,
도박사들의 핵심 과제는 2,470이하로 내려왔을 때 롱을 잘 빌딩하는 것.
Let's see what we get.
"암호화폐 시장 상승사이클 비교"
1. 2017년 대상승
2017년 상승사이클은 전반적으로 짧은 조정기간들을 거치며 우상향을 하였습니다. 상승사이클 중후반부 쯤 약 7~8개월 정도의 조정구간이 한번 발생했었습니다. 이 조정기간은 2024년 조정기간과 거의 맞먹습니다.
2. 2021년 대상승
이 때의 상승사이클은 전반부에 긴 조정기간이 있었으며 조정의 끝자락 쯤에 Covid-19가 발생하여 약 1년간의 조정이 지속되었습니다. 그 후, 별다른 조정기간 없이 큰 상승을 이어가며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조정의 기간과 조정폭이 클 경우, 그 뒤에는 좋은 움직임이 나오는 일반적인 경우를 보여줍니다.
3. 2024~2025년 현재
상승사이클의 전반부에는 과거 사이클과 비슷한 짧은 조정과 상승이 나왔지만, 2024년이 접어들며 비트코인이 강한 상승이 나오고 강한 브레이크가 걸리는 상황이 2번 나오고 있습니다.
2024년 3월~ 11월과 2025년 1월~4월 조정기간에서는 알트코인들의 부진으로 시장참여자들의 심리를 완전히 꺾어버리는 움직임이 나왔으며, 그 후에 강한 상승이 잠깐 나왔지만 여전히 브레이크가 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론,
과거와 다른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다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현재 사이클은 기존 사이클들과 다르게 강한 상승 후, 인위적으로 시장에 브레이크를 거는 움직임이 여러번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의 과열을 잠재워 아직은 상승사이클을 끝내지 않으려는 세력(들)의 의도로 예상 할 수 있으며 결국 사이클의 끝은 큰 버블이 만들어지는 환희구간에 도달한 뒤 나오게 될 것이라고 예상 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석] 트럼프의 '관세 면제'는 연막일 뿐 –진짜 타겟은 반도체
2025년 4월 12일(토), 트럼프 행정부는 전자제품 일부에 대해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되는 상호관세에서 면제를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스마트폰, 컴퓨터 등 미국 소비자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품목들이며, 애플 등 미국 IT 기업에 단기적인 숨통을 틔워주는 조치였다.
하지만 이 조치는 시장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한 연막 작전에 가깝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 이어 “월요일(4월 14일)에 반도체 관세 정책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진짜 타격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1. 스마트폰·PC 관세 면제: 시장 안정용 유화 제스처
미국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는 완제품에 대해서는 관세 면제를 결정
이는 물가 상승 억제, 소비자 반발 차단, 애플·델 등 IT 기업 주가 방어 목적
중국과의 협상 여지를 남겨두기 위한 전략적 제스처
즉, 트럼프는 ‘강공’ 이전에 시장을 진정시키는 카드를 먼저 던진 것이다.
2. 반도체 관세는 구조 타격 – 진짜 의도는 산업 보호
트럼프가 월요일 발표할 반도체 관세는 단순한 무역 규제가 아니다.
반도체는 국가 산업의 핵심 인프라
중국의 첨단 기술 굴기 차단, 미국 반도체 산업 보호가 핵심
장기적으로는 디커플링(decoupling) 전략의 일환
이 분야는 트럼프가 양보하지 않을 전략적 전선이며, 그만큼 시장에도 강한 충격을 줄 수밖에 없다.
3. SOXL 구성 종목들, ‘숨 고르기 후 급락’ 가능성
SOXL은 미국 반도체 업종의 3배 레버리지 ETF다.
주요 종목: NVIDIA, AMD, Qualcomm, Broadcom 등
이들은 중국 매출 비중이 크고, 수출 제한에 취약함
관세 및 규제 확대 → 매출 감소 우려 → 주가 급락 → SOXL 급락
특히 레버리지 특성상 하락폭은 3배로 증폭된다.
4. 월요일 장 초반 숏스퀴즈 가능성, ‘진입 타이밍 함정’ 주의
주말 발표(소비자 전자제품 관세 면제)로 장 초반 낙관적 반등 가능
숏포지션 청산이 몰리며 SOXL이 급등할 수도 있음 → 숏스퀴즈
하지만 이는 진짜 뉴스가 아닌, 시장이 잘못 해석한 반응일 뿐
반도체 관세 발표 순간, 시장 방향은 재정렬
낙관론자들이 최고점에서 매수한 뒤 급락 맞을 위험
5. 결론: 관세 면제는 ‘방향 전환’이 아닌 ‘충격 분산 전략’
트럼프는 대중 무역전쟁에서 반도체는 절대 양보하지 않을 영역
주말 관세 면제 발표는 단지 소비자와 시장을 안심시키려는 수단
진짜 정책 효과는 월요일 발표에서 드러날 것
SOXL은 고점 숏스퀴즈 이후, 급격한 하락 국면에 접어들 수 있음
매수매도추천 아님
예측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