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를 통해 접근한 텔레그램방은 불법합성물 제작 봇을 탑재하고 있었습니다. 입장하니 “좋아하는 여자의 사진을 보내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제작 과정엔 특정 신체 부위 모습을 조정하는 기능까지 있었습니다. 이 방 이용자 수는 21일 기준 22만7천여명에 이릅니다.
https://t.co/HH0Aww6KST
MBC 클로징 멘트
일제강점기 우리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한다면 독립운동은 뭐가 되는 것이며 위안부나 강제징용에 대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세계사적 관점 운운하며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들을 세금을 줘 자리에 앉힌 이들이 다름 아닌 대한민국 정부라는 사실입니다.
박정훈 “한 사람 격노로 모든 게 엉망진창…수많은 사람 범죄자 됐다“
최고통수권자가 전화 몇 통 때리며 소리지르니 법이고 나발이고 다 뭉게짐. 이걸 보니 대한민국 검찰이라는 조직이 어떻게 운영되어 왔을지 빤히 보이는듯. 습관이 안 바뀌잖아요. https://t.co/UG48g3yq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