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American journalist Abby Martin:
"We won't forget Palestinians carrying their children in plastic bags.
I will never forget a drone using a baby's cry to lure children from their homes.
You cannot cover this up with propaganda lies."
رجل سويدي يصيب الإسرائيليين بالجنون!
عرض رجل سويدي كتاب مقدس يعود إلى القرن 19 تظهر فيه خريطة المنطقة المقدسة في فلسطين وتظهر في الخريطة غزة وفلسطين والملفت أنها لا تذكر أي شيء عن إسرائيل!
إسرائيل الحالية تزعم أنها موجودة منذ آلاف السنين وفضحتها هذه الخرائط القديمة!
Dennis Ritchie created C in the early 1970s without Google, Stack Overflow, GitHub, or any AI ( Claude, Cursor, Codex) assistant.
- No VC funding.
- No viral launch.
- No TED talk.
- Just two engineers at Bell Labs. A terminal. And a problem to solve.
He built a language that fit in kilobytes.
50 years later, it runs everything.
Linux kernel. Windows. macOS.
Every iPhone. Every Android.
NASA’s deep space probes.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 Python borrowed from it.
> Java borrowed from it.
> JavaScript borrowed from it.
If you have ever written a single line of code in any language, you did it in Dennis Ritchie’s shadow.
He died in 2011.
The same week as Steve Jobs.
Jobs got the front pages.
Ritchie got silence.
This Legend deserves to be celebrated.
“선택지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식민지 엘리트에게는 시대와 구조를 앞세운다. 반면 선택지가 훨씬 적었던 위안부 여성에게서는 선택과 관계의 흔적을 집요하게 찾아낸다. 엘리트의 선택은 구조 속으로 숨기고, 피해자의 선택은 구조 밖으로 끌어낸다.”
명쾌한 분석이다.
https://t.co/6ItPHorjSJ
이재명 정부가 용산공원을 개발하겠다고 하자 연일 방송에 나와 공원을 훼손하면 안된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종묘 앞에 아파트 짓겠다고 한겁니까?
종묘 앞 재개발하겠다던 오세훈씨는 왜 갑자기 친환경주의자가 됐습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
지긋지긋합니다.
[김용민 의원실]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 후보자들에게 직접 전화해, 이미 끝난 추천을 백지화하고 ‘재추천’하는 방안에 대한 동의를 물었다고 법사위에서 인정했습니다. 법원조직법상 추천위원회는 후보 추천과 동시에 해산됩니다. 그런데 법에도 없는 재추천을 검토한 것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검토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실제 후보자들에게 일일이 전화해 동의 여부까지 물었습니다. 사실상 후보자들에게 물러날 의사가 있는지 타진한 것으로, 사퇴 종용을 자백한 것과 다름 없습니다.
누가, 왜 이런 일을 추진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지시가 있었는지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더 이상 뒤에 숨지 말고 국회에 나와 직접 답해야 합니다.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역시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제청 관련 기자회견 전문 → https://t.co/5zmxJ29sT2
그래서 대통령총리비서실장까지 국회가 입법을 안 해 일 못하겠다고 언플하는 게 너무 화나더라. 그렇게 빠른 입법이 중요하다면서 검찰개혁 법안들은 왜 1년간 지연시킴? 하기 싫었던 거지.
그리고 지금도 정청래 욕하는 ‘정청래성적표 27%’ 가 잘한거다라는 법제처장의 평가 전해드립니다.
강력한 개혁에는 강력한 저항이 따르는 법.
저항을 이겨내는 굳센의지가 없다면 개혁은 늘 실패했다.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하다. 개혁전선에 함께 해준 당원동지들께 감사하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1인1표. 어느것 하나 쉽지않았다.
정청래
https://t.co/urF27Cip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