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선수는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습니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실전 복귀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리겠다는 근성이 부족하다”…‘징글징글’ 연패 사슬 SSG, 이숭용 감독의 문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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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선수들이 지금보다 더 독하게 해야 한다 … 야구장에서 파이팅있게, 거칠게,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리겠다는 근성이 부족하다고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