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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아직 2000명이 모자랍니다! 도와주세요!
내일(27일) 박정훈 대령 항소심 재판 앞두고
채 상병 특검에 제출할 항소취소 요구 서명운동 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2000명이 모자랍니다.
오늘(26일) 오후 5시까지 서명을 마감합니다.
아직 서명 못하신분들 동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정훈 대령 항소취하 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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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 “Introduction to Algorithms,” published #otd in 1990, is the world’s most cited CS text, with 67K citations & over a million copies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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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press
iPhone 16e 발표에 대한 John Gruber의 생각과 관찰
# 이름
- 이전에는 iPhone SE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16e”라는 완전히 새로운 접미사를 도입
- “e”가 특별한 의미를 갖지 않으며, Apple은 단순히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했다고 함
- i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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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대령님 무죄 받으면 올리고자 이 사진을 고이 고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2023년 9월 1일 집단항명수괴로 몰려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군사법원 출석을 앞두고 천주교군종교구 성당 마당에서 대기 중 장윤선 기자님께서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사실 국방부 중앙군사법원은 군판사들 모두 장관 직속 부하들이기에 구속영장이 100% 발부 될 것이라 예상 했습니다. 구속이 되면 남태령 수방사 구금시설에 구금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군 내부에서 전달된 상황이라 자유인으로서는 마지막 만남이 될수도 있다는 불안함이 초창기 변호인단으로 합류 했던 김정민, 하주희, 이덕환 변호사와 지원단체인 군인권센터 그리고 해병사관동기회 내부 분위기였습니다.
국방부 출입기자단도 사실상 구속이 될 것이라 보고 기사를 작성 후 대부분 퇴근했을 정도였으니 서슬퍼런 윤석열 대통령의 격노가 상식과 법치를 압도하는 암흑의 시기였으니까요.
현장 사진을 찍어주신 윤선 누나가 느낌이 너무 좋다며 어떻게 구속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표정들이 온화 할 수 있냐며 사진을 공유 해주었습니다.
사진을 받아본 저는 윤선 누나에게 이사진을 바로 올리지 말고 우리 무죄 받고 꼭 올리자고 제안했습니다. 이건 근거없는 그냥 저의 직업특성상 촉 내지는 직관입니다만 사진에서 무죄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는 말을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주눅 들까 걱정되어서 박정훈 대령님 긴장을 풀어주고자 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구속영장실질심사 하루 전날밤 박 대령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구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평생 군인 범죄자 수갑 채우고 수사해서 군구금시설에 수용하던 군사법경찰 수장이 오히려 범죄자로 몰려 본인이 수갑 차고 감옥에 갇히게 될 경우 심리적 내상이 클 것이라 판단되어 감빵생활을 해본 경험자 입장에서 멘탈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조언을 했습니다.
구속되더라도 위축되시면 안된다. 박 대령님은 시대의 양심수이자 국사범이니 국민들을 믿고 심신 관리를 잘 하셔야 한다는 조언을 했었습니다.
남들 같으면 재수없는 소리 한다고 뭐라고 할법한데 잘 귀담아 듣고 만약 구속이 될 경우 한층 두터운 지원을 하기 위한 방안들을 강구 했습니다. 유엔과 국제사회에 석방을 호소하는 긴급탄원서 조직과 유엔 특별보고관들의 방문조사요청 그리고 시민사회단체들의 연대체 결성 등
5만명 시민 서명으로 기적처럼 구속영장은 기각되었고, 우리의 재판 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격노에 의한 수사외압 직권남용범죄의 실체가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하며 어제 무죄 판결로 이어졌습니다.
내란수괴 우두머리가 오히려 정직한 군인 박정훈 수사단장을 집단항명수괴로 몰았으니 어제부로 윤석열의 범죄혐의는 불범계엄 내란죄+수사외압 직권님용죄가 추가 되었습니다. 이제 공수처는 직권남용범죄 혐의로 추가 체포영장을 청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사실상 첫 승리 입니다. 이 승리의 기운을 모아 내란수괴범 윤석열을 체포•구속시키고 나아가 3번째 거부권을 행사한 채상병 특검법을 조속히 상정하여 최상목 권한대행이 4번째 거부권을 행사하면 그도 역시 탄핵시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울러 수방사 병사들을 내란범죄 피의자 윤석열이 볼모로 잡고 체포영장 집행 무력화 시키는 인간방패로 쓰고 있습니다.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조속히 병력을 철수 시키기 바랍니다. 김선호 대행의 행위는 명백한 범죄도피은닉방조죄 입니다.
이번 군사법원 판결로 인해 불법•부당한 명령은 항명죄 성립이 안된다는 것이 확립 되었으니 수방사 병사들은 불법명령을 거부해면 절대 범죄가 성립되지 않지만 체포방해는 특수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되기 때문에 전과자가 됩니다.
윤석열과 경호처, 국방부는 병사들을 더 이상 인간방패로 사용하지 말길 바랍니다. 군인권센터는 당신들의 범죄행위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용현 경호처장은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일어난 경호처 직권, 폭행, 불법체포·감금 사건의 총책임자고,
현재 검찰의 수사대상자입니다.
제가 피해자고 전국민이 목격자입니다.
국민을 잡아가는 자가 국방부장관인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온 힘을 모아 막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