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후 민주당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당내 경선을 증오로 몰고 가 결국은 윤석열 지지를 획책하는 이들에 대한 관용 없는 출당 조치다.
경선 과정과 상관없이 결과에 승복해 문재인을 위해 발벗고 뛰었던 수많은 당원들을 배신하고, 심지어 교묘히 다른 당 후보 지지로 끌고들어가는 간자들!
항상 당내 경선 때마다 과열된 혐오는 부추기지 말자고 주장해 왔다. 이낙연이든 이재명이든 그들의 과오, 부족함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전진시켜야 할 역사를 먼저 숙고해야 할 것이기 때문!
아베의 경제 공격과 윤석열의 조국 공격의 시점을 생각해 보라. 당신이 무슨 짓 하는지 모르겠나!
가장 싫어하는 인간 유형이 "내편" 아니면 안된다는 자들. 그리고 그런 자들이 민주주의를 논하는 끔찍함과 혐오스러움.
민주당 지지해 오면서 내가 지지하지 않던 사람이 대통 후보가 되어도 그를 위해 지지운동해 왔다.
그런데 감히 '친문'을 운운하는 것들이 문대통령 찢어버린 윤가를 위해!
다시금 논하지만, 당신이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은 당신 스스로 창출한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을 증오로 키운다. 개인적으로 어느 해 어느 때라도 민주당 경선에 승복하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데 어떤 당신에게는 신념이라는 이름의 증오가 더 앞선다. 그런 '고결함(?)'이 역사의 시계를 되돌린다.
우리는 노무현을 잃었다. 그것은 이명박과 수구 언론의 합작에 의한 명백한 타살이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이 반복되려 한다. 다소 움츠린 듯이 5년을 가는 이 정부도, 수구언론과 홍준표는 갈갈이 찢을 듯이 덤비고 있다. 그런데 국짐으로 가서 그 뻔한 협잡에 힘을 보태겠다고?
@realDonaldTrump How Hitler seized power in Nazi Germany:
1. Create a crisis.
2. Demonize opponents.
3. Declare a state of emergency.
4. Undermine elections.
5. Make the rule of law irrelevant.
6. Rule by executive order.
Number 4 is trending
이제 저물녘에 서서 소망 하나 올려 본다.
극문들이 민중을 몰아 욕된 시대로 후퇴시키지 않기를…
자기만이 옳아서
조금이라도 아니면
빨갱이로 모는 수구들이나
자기만이 고결해서
같은 길에서 외쳤던 이들조차 숙청하는 극문들이나
모두 민주주의를 잔치할 수 없을까
겸허의 가짐이 그리 어려울까…
과정은 험난하지만 결국 압도적 지지로 결과를 이끌어내는 ‘역시 이재명’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기대를 품을 수 있고 희망을 말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매년 1월에 한국을 방문하는데 내년에 방문은 요원할 것 같다. 코로나, 통행금지 게다가 갈수록 격화되는 시위로 시끄럽다.https://t.co/ChcsFiWhZL
도대체 어떤 새X가 사주하길래 김진애는 안되고 김의겸이어야만 한다고 몰이를 하는가!
트위터가 무슨 지령센터인가!
이재명도 아웃시키겠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더니 이젠 김진애까지!
김진애 김의겸 구분도 없던 사람들이 누구 한마디에 우루루!
어떤 놈이 사주하는 거냐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