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들
1. 병원 침대에 누우니 돈이 아무 의미 없다
2. 명품도 자산도 고통을 대신해주지 않았다
3. 운전기사는 고용할 수 있어도 병을 대신 앓을 순 없었다
4. 살면서 가장 소중한 건 건강과 사랑이었다
5. 진짜 부자는 평온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6. 마음이 가난하면 아무리 성공해도 외롭다
7. 사랑하지 못한 인생은 공허할 뿐이다
8. 성공보다 중요한 건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다
9. 죽음 앞에서야 진짜 중요한 걸 깨닫는다
10. 오늘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말한 김에 덧붙이면,
원래 내 전공은 신경정신임, 세부적으론 Neuropsychopharmacology, 대충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정신 질환 공부했음. 한국에서는 피부 미용쟁이 개원의였지만...
지난 20여년간 나의 투자에서 헬스케어/바이오/제약 섹터는 빠질 수 없었음.
제일 잘 아는 분야라 생각했기에 자신 있었음.
하지만 투자를 하면 할수록 이런 안이한 생각은 산산조각.
국장, 미장 할 것 없이 큰 돈을 번 것도, 큰 돈을 잃은 것도 이 섹터임.
헬스케어/바이오/제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분야가 세분화되어 있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디든 아플 수 있기에 어찌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
의사라고 해서 타과의 질병과 약을 전부 잘 알고 있는 건 아님.
또한 기업이 하나의 질병 혹은 약만을 다루는 게 아니고, 가지 많은 나무처럼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음. 이는 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내 역량을 벗어날 수도 있다는 것.
(뭐 장기간 R&D 투자, 신약 허가, 실적, 약가, 보험 리스크 등의 얘긴 생략하자.)
다시 내 투자 경험으로 돌아와 보면,
🌟헬스케어/바이오/제약 만큼은 '기본적 분석'이 기술적 분석 보다 훨~씬 중요하다.
기본적 분석에서도 숫자가 아닌 실질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
🌟그리고 잘 알고 있는 것에만 초집중하면 기회가 열린다.
피부과를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찍이 미용의료기기 시장이 눈에 들어왔던 것처럼.
🌟마지막으로 기다림... 🥹
사실 일반인들이 단순 아이디어만 가지고 쉽게 접근할 투자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함... 못할 것도 아니지만. ㅎ
"아오!! 그래서 뭐 어쩌라고!"🤯
" $TEM 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