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무게 비교체험 극과 극 #이재명#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1시간을 5,160만 국민의 시간으로 여기며 잠을 설치는 책임감을 보이고 있지만, 과거 윤석열 씨는 대통령이 처음이라며 방법이나 알려달라는 식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
정청래도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 중
<종량제 봉투 충분합니다. 가격 인상도 없습니다>
며칠 전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해 안심하시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여전히 불안한 마음에 사재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도 주말에 근처 편의점과 슈퍼에 들러 보니 판매 수량을 제한하고 있더군요.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종량제 봉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국 지방정부와 생산 공장을 꼼꼼히 확인한 결과,
지방정부의 절반 이상이 이미 6개월 치 이상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원료 역시 재생원료 사용 여력이 충분하여 1년 이상 공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가격 인상 또한 없을 것입니다.
봉투 가격은 지방정부의 조례로 정해져 있어 공장에서 임의로 올릴 수 없습니다.
만약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워두었으니,
집에 쓰레기를 쌓아두실 일은 절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 불편함 없도록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BTS 광화문 공연,비난의 실체와 지적성실성
토요일밤 광화문은 달궈진 쇠붙이처럼 뜨거웠다. 하지만 작은 액정 너머의 세상은 익숙하면서도 이질적인 냉기로 가득하다. 공연이 시작되기 며칠 전부터 SNS에는 기이한 적대감이 일사불란하게 확대 재생산되고 있었다. 일개 가수의 공연 때문에 평생 한 번뿐인 예식을 망쳤다며 통곡하는 어느 신혼부부의 사연부터, 하루 매출을 통째로 날릴 것 같다는 편의점 사장의 절규까지. 약 200여 건의 기사가 '시민의 고통'이라는 이름으로 쏟아졌다. 하지만 축제가 끝나고 소음이 잦아든 지금, 그 많던 '유령 피해자'들의 후속 보도를 본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는가?
실제 현장의 팩트는 난리법석이던 기사와는 딴판이었다. 하객이 0명이라느니 잔치를 망쳤다느니 하는 자극적인 뉴스들이 무색하게, 당일 광화문 인근 예식장들을 대상으로 확인된 실제 분쟁이나 피해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장사를 망쳤다는 편의점 사장이나, 예상 인원이 부풀려진 탓에 물건이 처치 곤란이라며 김밥 일곱 줄을 공짜로 나눠주었다는 훈훈(?)한 기사들 역시 마찬가지다. 실상은 기사들 중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 인터뷰를 따낸 것은 전혀 없었다. 그저 커뮤니티에 떠도는 '카더라' 통신을 그대로 복사해 붙인 지적 나태함의 결과물이었을 뿐이다. 그토록 많은 기사가 쏟아졌음에도, 정작 피해를 입었다는 실체적 주인공이 후속 취재를 통해 증명된 적이 없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애초에 지하철이 정상 운행되는 서울 한복판에서 하객이 0명이라는 물리적 불가능을 기사화하는 그 정성이 그저 애처로울 뿐이다. 정작 경찰이 기동대 버스 12대를 동원해 예식장 앞까지 하객들을 실어 나르고, 청첩장만 있으면 통제 구역의 빗장을 열어주었던 '공권력의 서비스'는 그들의 문장에서 교묘하게 삭제되어 있었다. "길을 막아 잔치를 망쳤다"는 서사를 완성하기 위해, 국가가 제공한 세심한 행정 지원은 의도적으로 지워진 셈이다.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은 거짓을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질적이다.
#BTS #광화문공연 #KPOP #악플
BTS의 ‘아리랑’ 광화문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 의식과 전 세계에서 오신 팬덤 ‘아미’의 협조 덕분입니다.
3년 5개월 만에 돌아온 BTS의 목소리는 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울려퍼졌고, 완전체가 빚어내는 역동적인 안무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전 세계 190여 개 나라로 울려 퍼진 이번 공연을 위해 불편함을 감내해주신 많은 시민들, 그리고 안전한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우리의 자랑스런 K-컬처가 한층 더 빠르고 넓게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들의 환호로 가득 찼던 공연장 사진 몇 장을 공유합니다. 제가 찍은 건 아닙니다. ^^)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립니다.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원성취>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희망의 새해,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저나 제 가족, 이웃들 그리고 모든 세상사람들이 그 어떤 불의와 부당함에도 고통받지 않고,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권력이 아니라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20년전 성남시장에 출마해 엎드려 절하며 드렸던 호소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습니다.
오직 하나의 소원을 안고, 무수한 죽음의 고개를 넘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기회가 생겼는데 그 절실한 일을 왜 하지 않겠습니까.
부동산공화국을 극복하는 것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든, 성장ㆍ발전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을 모두 떨쳐내고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나라,
우리 서로 굳게 손 잡고 함께 만들어 가시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https://t.co/Y0GpDdGQ1b
어제 목요기도회때
목사님께서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을”
찬양 시작전
신학교 4학년 등록금을 벌기위해 공사 현장에서
일을했는데
여러사정으로 학교 공부를
계속 할 수 없게되고
공사현장 일을 계속 해 야만
하는 그 상황에 이 찬양을 ~~~
암은 대사질환이다. 보통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한 원인을 전제로 약물을 만들고 항암치료(방사선, 표적, 수슬) 등을 진행한다. 틀린 전제로 출발해 해결책을 찾으니, 당연히 암은 불치병 고치기 힘든 병이 되지. 그러면서 병원 식단은 흰쌀밥에 튀김 등 암세포들이 좋아하는, 탄수화물만 작뜩 나온다고 한다. 양의학은 전체를 보지 않고 ‘국소적 치료’에 국한되어 있다. 좁은 범위의 암세포만 죽이면 치료된다고 여긴다.
하지만 치료되도 재발하지 않나? 재발의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을 계속 유지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암발병 원인 습관을 계속 이어오면 설령 완치가 됐다 한들 다시 제발할 ‘환경’이 갖춰졌기에 시한폭탄과 같다. 인간 체세포는 진핵세포이며 복잡한 구조이고 암세포는 원핵세포로 박테리아, 바이러스처럼 단순한 구조를 갖고 있다. 잘 죽지도 않는다. 주 연료로는 포도당과 글루타민을 활용하고 특정 장기에 자리를 잡으면 체세포처럼 행동하고 거기다 T세포 같은 자체적인 면역체계를 만들어 보호한다. 단식을 하면 암을 보호하던 T세포의 활동량이 준다고 한다.
미디어에서 하도 암은 불치 걸리면 곧 죽는 병 프로그래밍을 영화, 드라마로 수십년 해오다 보니 자동반사적으로 ‘암 걸림 = 무조건 병원가서 항암치료’라는 로직세팅이 되어 있다. 극도의 두려움으로 이성이 마비되어 병원치료에 자신의 몸과 마음을 위탁하고 의지한다. 하지만 정작 환자의 몸따윈 안중에도없다.(시스템이 그렇다는 거지 의사들은 배운대로 선의로 행동할 것이다.)
혼자 식단관리로 치유한다는 사고 자체를 못하게 된다. 저탄고지, 단식하세요 하면 무슨 사이비 종교 마냥 바라보고, 현대의학이 더 우수하다는 관념이 강하게 자리잡혀있다. 암센터 의사에게 식단 물어보면 ‘그런거 모른다’고 답하는 분들이 많다고 전해들었다. 치료의 99%인 올바른 식습관 운동보다 비중 1%도 안되는 항암치료에 과대 의미부요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악성생물종이 단백질, 키톤도 에너지쓰는데? 단식을 하든 뭘하든 수술 밖에 답이 없다는 도돌이표식 질문이나, 암 4기 진행됬는데 항암치료하면서 해도 되냐 등등. 똑같은 레파토리로 ‘항암치로 해야한다’는 걸 전제로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단단히 프로그램 됐구나. 예전 한 진실론자 영상봤는데 ’암 그거 ㅈㄹ 치효하기 쉬움 ㅋㅋㅋ‘이라고 툭 내뱉는 말. 그거 진심으로 느껴졌다. 그 이상 나아가지 못한다. 원인은 뽹신, 마음의 병(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많은 탄수화 저질 식물성 기름 등)이 원인인데. 원인을 해독하고 고치지 않고, 그저 미디어에서 주입된 대로 행한다.
간호사가 항암제를 다룰 땐 이중장갑을 낀다. 그만큼 우리 몸에 독하다. 우리몸과 암세포 중 누가 더 먼저 굶어죽는지 치킨게임하는 것과 같다. 치킨게임에서 지면 사람이 죽는 것이고. 설령 암세포가 먼저 죽어도 몸은 만신창이가 된다. 또한 0기 1기 등 별로 전이 진행 되지 않은 암들은, 충분히 올바른 식습관 개선 등을 통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 당뇨, 비만과 같은 대사질환이니까. 물론 스티브 잡스 같은 유명인들도 암 치료 받다가 죽는데, 돈많아도 고치기 힘든 병으로 생각하는 분있으려나. 잡스는 푸룻테리언이라, 면역력의 핵심인 저탄고지(키톤)를 하지 않은 게 원인이다. 과일주스 백날 갈아마셔봐야 암의 먹이인 포도당만 계속 공급할 뿐이며, 면역력은 살아나기 어렵다.
인체의 산화적 인산화대사(oxidation phosphorylation)가 무너지며 제대로 에너지를 내지 못하고, 면역력은 떨어지고, 암세포는 무산소의 환경에서 젖산발효를 통해 에너지를 생성하니, 더더욱 활기를 친다. 마스크 착용도 좋은 산소 공급을 차단하니 더욱 악화시킨다. 제 1원인은 선천적 유전인자 발현이 아니라 식습관(환경)이다. 또한 유전 인자도 암 유전인자도 수백만개가 넘어가는데, 그걸 하나하나 약물로 컨트롤할 수도 만들수도 없다. 애초에 유전자 변이를 전제로 출발하면 결론은 엉뚱하게 나온다. 그러니 암은 불치고 고치기 힘들고 매번 유튜브에 ’암 정복 드디어 코 앞이다 블라블라 신기술 등장 ㅇㅈㄹ‘하며 선동하지. 그냥 보기엔 번지르르해보일 뿐이다. 천문학자들이 현란한 수학 이론 나열해가며 ’이런 행성 찾았어요!‘라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행성 = 구라, 암 불치병= 구라라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그럴듯해보이지만. 환상 허상이란 것이다.
암치료가 힘들다 = 기존에 생활습관을 뜯어고치기 힘들다.와 정확히 같은 말이다. 맨날 당폭탄 먹다가 하루아침에 ’고기드세요‘ ’일찍 자세요‘ ’일광욕 10분 하세요‘ ’찬물샤워하고 단식하세요‘ ‘어씽하세요‘ ’마음에 담아둔 싫은 사람을 용서하세요‘ ’가공식품 끊으세요‘라고 하면 할사람이 몇이나 될까? 좀 더 어렵고 번거롭고 귀찮은 방식보단 그냥 모든 걸 의사에게 맡겨버리는 게 편하니까. 위 쉬운 해결책을 다하는데 돈이 거의 들지 않는다. 하지만 병원 치료에는 기본 수천만원이 깨진다. 물론 하기야 하겠지, 병원 지침에 음식 일절 안주고, 고가의 명품 항암제를 주입시켜주면서 강제 단식을 하게 되겠지만. 하지만 많은 올바른 식습관은 행해지지 않을 것이다. 극소수만 정보 찾아보고 완전히 다른 사람을 살게 되겠지. 인스타에 보이는 암고쳤다, 치유했다 그런 분들도 소수중의 소수이며 그러기 때문에 조회수가 터지고 유명세를 타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