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과 남성의 감정이 어긋나는 서사가 날 미치게 해
카렌 퍼니셔 시즌1에서 프랭크 찾아왔을 때랑 전화왔을 때는 묘하게 날카롭게 대하다가 프랭크가 온전히 자기 때문에 생존 사실 알려지는 거까지 전부 감수한 거 알고 나서는 이후에 시즌2에서 본인도 프랭크 하나 보고 무작정 병원부터 찾아감
이거 ㄹㅇ
기본적으로 프랭크가 대학살 아저씨가 맞긴 하나, 아가들이랑 붙으면 많이 유해짐
그야 당연하게도 그는 "아빠" 니까...
매번 피터를 귀찮게 여기면서도 아끼고 있고
이번 브뉴데 보고 이건 퍼니셔가 아니야! 하는 사람들은 퍼니셔 즌1 다시 보고 오세요. 애기들이랑 얼마나 잘 놀아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