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락 페스티발 오후 8:10-15분경
자우림 공연에 앞에 있던 여성 상대로 성추행 (자위행위) 한 남자 목격 받습니다
오른쪽 펜스에서 3-4열쪽에 스탠딩
2-30대 초반 추정
슬림~보통 체격의 170초 중반
검은색 얇은 바막+ 목에 팬덤 슬로건 +긴바지 (검정색 배경에 노란색 자수)
#RT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저희 아버지가 9월4일 낮 1시3분경에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나셨는데 골반쪽으로 크게 다치셨습니다 경찰쪽에선 씨씨티비가 사고난 부분만 보이고 신호등 부분은 나무에 가려서 보이지 않아 형사처벌로 되기 애매하다고 하십니다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2026 NELL'S SEASON 'ONLY ONE'
시즌콘 셋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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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 away
don't hurry up
습관적 아이러니
유희
치유
희망고문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deep inside
duet
일분만 닥쳐줄래요
losers recipe
rats
sweet delusion
only one
don't let me go
moon shower
blue eyes
meaningless
(앵콜)
farewell song
쓰레기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standding in the rain
gray zone
저는 회사에 두 차례 예고한 대로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회사명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제 딸을 죽음의 벼랑 끝으로 내몬 회사는 ‘세라젬’입니다.
그동안 제가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았던 제 딸의 상처를 하나하나 꺼내 1,500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정리해가며 이 긴 사건을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긴 글에 분노나 답답함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계획해둔 대로 이틀 전 회사에 최종 답변과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고 회사 정도경영에도 같은 내용을 전달하면서 오늘 오후 5시까지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역시나 회사의 답변은 없었으며, 저희는 이미 예상했기 때문에 회사 앞 시위 장소를 확인한 후 관할 경찰서에서 시위 접수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딸이 죽어가는 모습을 5년 동안 지켜봐 온 제가 딸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자 처절한 몸부림을 행동으로 옮기려 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이 회사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실을 바로잡아 제 딸이 잃어버린 명예와 삶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같은 피해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회사가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때까지 저 역시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제 딸이 억울함 속에서 삶을 놓지 않도록,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부디 이 사건이 묻히지 않게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